이재명이 바짝 긴장해야 된다.
지금 정치, 대선과 관계된 모든 뉴스는 국민의힘 정당의 단일화에 대한 뉴스로 도배가 되고 바닥마저 다이루로 깔려...
재명이 예산에 가서 국밥 먹은 건
지면 귀퉁이에 실린다.
국민의힘 정당이
이렇게 매스컴을 흡수할 수 있는
전략과 전술이 탁월한 지 오늘에서야 알았다.
경외감이 들어 박수를 애끼지 않는다.ㅎㅎ
잘 한다. ???? ???? ????
영삼이 엉아가
이 회창이 되는 꼴 보느니
차라리 Dj 되라고
이인제 출격시키 듯
그렇 듯
한동훈이는 죽어도 되는 꼴을
못 보겠다는 결과가 오늘의 현실이라 생각한다.
모든 에너지는 충돌에서 생긴다는데
에너지 넘치는 정당이다.
단지
에너쟈이저 처럼 백만번은 커녕
파르르 떨다 재가 될 뿐.
그래도 다행히 또 버티어 간다.
상대적이니...
그 걸 또
적대적 공생이라고 하던가?
김문수를 잘 못 본 게 아니고
사마중달 쪼인타 까는
담뱃값 4500원으로 올려
내가 볼따구 서너대 때리고 싶은 김 재원이가
따악 있는데
둘 권씨 아니라
열 권씨 모디서 대가리 쥐어짜도 묘수가 없을 것이다.
극좌에서 극우로 간 문수 엉아
스토리가 멋있잔어!
본 게임 링에 올라
참패가 예상되지만 응원한다.
모사꾼들
엿멕이는 것으로 나는 만족할련다.
재명아,
니 예기는 다음에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