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에서 찾아볼수없는
무죄탄원서라는것을 만들어 재판부압박용카드로 언론플레이하고
참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내용인즉
이재명에게 무죄선고해달라는 탄원서명이 100만명을 돌파했다는 뉴스가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애초에 탄원서명이 많으면 무죄란건가요?
일단 논리적인것은 차치하고 말도안되는 탄원서지만 100만명을 넘었다 그래서 들여다보니 뭔가 싸늘한 작성양식이 있습니다.
근데 아무 이름에 아무 주소를 넣어도 무조건 제출이됩니다.
어준이나 하도나 아무런 검정절차없이 탄원서 제출이되고 열심히 노력하면 민주당에선 5000만개 서명도 받을수 있도록 말입니다.
민주당에선 대단하다고 이렇게하면 할당미션 금방 하겠다하고
하이파이브를 했겠죠.
혹시 메일계정으로 검정하는건가 했더니 계정하나로 몇개든지 제출이 가능하네요..
1인당 만개씩 할당하면 100만개는 어렵지않죠.?ㅎㅎㅎ
그져 숫자를 만들어내는 도구에 불과한 탄원작성 양식입니다.
누군가 회의때 아이디어를 내니깐 급하게 만들다보니 인정절차같은거 다빠지고 그져 보여주기식으로 만든거죠.
실제로 100만 넘겼더니 언론에서 써주네요
특히 mbc 요놈들....
이 탄원서 발표를 누가했나?
민주당의원중 mbc아나운서 출신 국회의원 아무개....
급하게 작성하고 재판부압박용탄원서를 만들고 참 급하긴 급한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