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유죄, 윤석열 파면 시나리오가 안되자 보수카르텔은 이제는 이재명 대통령 보다는 윤석열이 돌아오는게 낮다고 태세전환한듯..
보수세력은 자신들이 이재명에 한 짓 때문에 지레 겁먹고 이재명 대통령 보다는
윤석열 밑에서 권력 떡고물이 더 달콤한거고..
윤석열이 돌아오거나 교착상태 길어지면 대선은 없고 시간을 갖고 이재명 지금 재판중인 것 중 하나만이라도 유죄 때리고 아웃시킬 요량인가..
윤석열을 탈옥시킨 부귀현, 심우정이 있었지만 참았고 경호차장 김성훈을 풀어줄때도 참았고 한덕수 탄핵 기각때도 국민들은 참았다.
왜? 윤석열 탄핵이 우선이고 그것을 위해 법꾸라지자극하지 말자고...
국민들의 선의의 인내심을 헌법재판관들이 시험한 것이다.
6:2, 7:1 로 갈려도 소수가 기각사유을 쓸게 없으니까 버티고, 5:3이면 탄핵찬성 5명이 끌려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인듯..
1. 4.18일까지 선고가 미뤄지면 임기만료 2명 물러가고 한덕수(윤석열) 임명 새로운 2명이 채워지게 된다. 폭군 윤석열이 귀환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2. 아니면 국회의 권한을 이용하여 야당은 새로운 재판관 2명 임명을 저지할것이다.
그러면 헌재 6명으로는 아무것도 못하고 윤석열 임기 마칠때까지 윤석열 세력의 꼭두각식 누군가 권한을 대행하고 국가시스템 붕괴되고 대한민국호는...
마은혁을 죽어도 임명 안하는 이유가 여기에..
이미 심각한 내전(?)상태인것이다.
1,2 경우 나라가 망하는 것이다.
김동연(경기도 지사)이 했던 말이다.
1. 경제성장률과 수출 증가율, 민간소비 증가율이 모두 1%대를 찍고 있다.
2. “‘윤석열 쇼크’를 제거하지 않고, ‘트럼프 쇼크’에 잘 대응하지 못하면 대한민국은 10년 안에 세계경제지도에서 사라질지도 모른다”고 경고했다.
3. 성장률이 1%포인트 낮아지면 GDP는 23조 원 정도 줄어든다. 당장 성장률도 문제지만 장기적으로 경제적 기회와 신뢰 손실로 인해 발생하는 간접적인 묵시적 비용 손실이 우려된다. 한국 사회가 ‘윤석열 비용’을 꽤 오랜 기간 치러야 할 수도 있다.
산불이 번지고 있어 걱정이다.
참변을 당하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비가 내려서 경북 산불이 진화되었다.
그런데 산불보다 더 위험한건 국가시스템의 붕괴다.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희생될까 생각하면 끔찍하다. IMF..
윤석열이 국가시스템에 지른 불을 법꾸라지들이 끄지 않으면 국민이 꺼야한다.
국민이 비가되어 불을 꺼야한다.
종교인들은 기도를 하고 어떤이들은 광장을 지키고 있는 시민단체에 집회비용을 십시일반 하고 시간되시는 분들은 광장으로 할 수 있는건 다해야한다.
시간이 많지 않다.
4월 18일까지 기다릴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