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출마 당한 이유, 국민의 힘내의 특정세력이 후보 바꿔치기 하려고 한 이유가 서서히 밝혀지고 있군요.
한덕수옹이 계엄 실패 후 12월 8일 한동훈과 공동대통령 대국민 담화를 하면서 반나절 대통령해세할때 한동훈 옆에서 부동자세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너무나 괴기스럽다고 생각되었고 한덕수도 내란의 공범인가? 라고 생각했던 저의 판단이 맞았던 것 같습니다.
분명 바짝 쫄은 모습이었습니다.
가정이지만 한덕수가 대통령이 되었으면 지금 나라는 어떻게 되었을까?를 아주 잘 아는 사람들이 그를 후보로 출마 시켰겠죠.
여기에 조희대 대법원장은 분명히 그 세력의 기대에 부응을 한 것이고...,(이재명 후보 제거)
조희대가 파기환송을 해 주었으니까 한덕수옹이 용기를 갖고 후보 출마를 당했다는 설 이걸 어찌 이걸 소설이라 할 수 있겠는가?
한덕수옹은 윤석열, 김건희와 같은 신세로 남은 여생을 보낼 수 밖에 없을 것인가 그것이 궁금하군요.
그리고 조희대의 대법원장은 어떻게 될 것인가도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