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알맹이 없는 거창한 글 써 놓아서....
그리고 가끔 재판 중개보면서....
요로코롬 잼난(퍼온글) 글을 올려 봅니다. 부들부들하기 없기.....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2분짜리 은행강도가 어디있나?
법의 태두리 안에서 행동한 것이다.
호수에 비친 달빛 그림자 잡는 꼴 아닌가?
구속은 취소되어야 한다.
천원 한장 도둑맞지 않았다.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은 것이다~~!!!!!!
장난감 총은 합법적으로 구매 했고 다만 경각심을 주기 위한
경고의 행동이였다.
돈을 담으라는 지시는 당연히 따르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다.
금융권에 경각심을 주기 위해 그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