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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에 비친 달빛 그림자

1798 8 23

누군가가 알맹이 없는 거창한 글 써 놓아서....

그리고 가끔 재판 중개보면서....

요로코롬 잼난(퍼온글) 글을 올려 봅니다. 부들부들하기 없기.....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2분짜리 은행강도가 어디있나?

법의 태두리 안에서 행동한 것이다.

호수에 비친 달빛 그림자 잡는 꼴 아닌가?

구속은 취소되어야 한다.

천원 한장 도둑맞지 않았다.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은 것이다~~!!!!!!

장난감 총은 합법적으로 구매 했고 다만 경각심을 주기 위한

경고의 행동이였다.

돈을 담으라는 지시는 당연히 따르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다.

금융권에 경각심을 주기 위해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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