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장원 국정원 1차장은 고위 공직자로서 이번 내란사태에서 불법적인 계엄선포 후 정치인, 법조인, 민간인
체포하라는 명령이 " 미친짓"이라고 하며 윤석열의 불법적인 명령을 거부한 유일한 사람이다.
정치인, 법조인, 민간인을 체포하는 행위는 '북한정권, 북한 보위부'에서나 일어나는 행위라고 일침을 놓았는데...,
그리고 12.3 내란 당시 국회난입 후 계엄해제 결의를 반대한 707 특임단 사병, 특수부대 사병들은 부당한 명령에 태업으로
사실상 명령을 거부한 것이다.
고위 공직자는 어떤 태도를 보여야 하는가는 해병대 박정훈대령 무리한 기소와 1심 무죄판결에서도 증명되었는데
고위 공직자의 주인은 국민, 국가이지 결코 특정 정권이나 무능한 정부가 아니라는 것이다.
윤석열의 부당한 불법적인 명령을 거부한 홍장원 1차장, 특전사 사병들은 윤정권, 보수정부의 배신자들인가?
아니면 국민, 국가의 명을 충실히 따르는 충복인가?
현재 내란에 가담, 동조한 사람들로 의심되는 최상목 권한대행과 장관들의 현재 행동을 보면서 우리사회의 엘리트(?)들이 얼마나 한심하고 무능한지를 알게 되었고 우리 사회가 갈길이 멀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된다.
엘리트 쓰레기들인가? 쓰레기 엘리트들인가? (둘의 차이는 고민해 보셨으면...)
정권과 국가를 명백히 구분할 줄 아는 공직자들이 다수인 사회를 갈망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