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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장원 차장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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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대법원  증인 진술 보면서  조카 같은 변호사 한테   이상하게  유도질문하던데  침착하고  당당하게  그리고 자기가 아는 기억내에 답변 하는 모습 보면서  응당 고위 공무원 이면 저정도가 기본이 아닌가 생각이 들더군요  누구처럼  답변하지 안겠다고  무한 반복하는 놈하고는 대조 적이더군요 

찌질한  놈들만 보다가  용기있고 소신있는 사람 보니 믿음이 가더군요 

얼른 나라가 정상적으로 돌아 와야 할텐데요

내란동조범들   대행을 하고 있으니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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