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장원 차장 보면서 天地不仁 2025-02-05 16:00 조회 1489 추천 5 댓글 11 목록 글쓰기 공유하기 N 네이버 B 밴드 X X f 페이스북 메일 URL 복사 닫기 close 어제 대법원 증인 진술 보면서 조카 같은 변호사 한테 이상하게 유도질문하던데 침착하고 당당하게 그리고 자기가 아는 기억내에 답변 하는 모습 보면서 응당 고위 공무원 이면 저정도가 기본이 아닌가 생각이 들더군요 누구처럼 답변하지 안겠다고 무한 반복하는 놈하고는 대조 적이더군요 찌질한 놈들만 보다가 용기있고 소신있는 사람 보니 믿음이 가더군요 얼른 나라가 정상적으로 돌아 와야 할텐데요 내란동조범들 대행을 하고 있으니 답답하네요 목록 글쓰기 이전글 없음 다음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