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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난을 어찌할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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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관련 사법부 관련 주요 일지

 

2024년 12월 3일

- 윤석열 내란 도발

- 조희대의 대법원 아무런 입장표명 안함

 

2025년 1월 9일

- 서부지법 폭동발생

- 조희대 대법원장 아무런 입장표명 안함

 

2025년 3월 7일

- 지귀연판사 윤석열 석방결정(형사소송법 위반)

- 조희대 대법원장 아무런 입장표명 안함

 

2025년 4월 22일

- 대법원, 이재명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2부에 배당(소부에 배당)
- 대법원, 이재명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전원합의체 회부…첫 전원합의기일 진행

 

2025년 4월 24일

- 대법원, 두 번째 전원합의기일 진행(대법관 표결로 파기환송 결정)

--> 단 이틀만에 6만여쪽에 이르는 사건서류를 검토 후 파기환송 결정?(아직도 프린트출력 기록, 전자기록 열람 로그기록 제출 못함)

--> 많은 국민들은 조희대는 이미 이재명 아웃시키기로 작정한 상태였다고 의심함.

 

2025년 4월 27일

- 이재명 민주당 대선후보 확정

 

2025년 4월 30일

- 한덕수 5월 1일 주요발표 예정(기자단 엠바고, 대선출마 예고)-이재명 대선후보 아웃 사전 인지 가능성?

 

2025년 5월 1일 오후 3시

- 대법원, 이재명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유죄 취지 파기환송(이재명 대통령 후보 박탈 취지)

- 이례적으로 재판과정 생중계(국민의 열망의 반영이 아닌 노림수?)

 

2025년 5월 1일 오후 4시

- 한덕수 국무총리직 사퇴 후 대선출마 발표

 

2025년 5월 10일

- 국민의 힘 경선에 의해 선출된 김문수 대신 한덕수를 대선후보로 결정(나중에 뒤집어 짐)

 

2025년 5월 20일

- 지귀연판사 룸살롱접대관련 대법원 조사착수(지금도 아무런 결론 내지 않음)

 

2025년 9월 18일

- 중앙일보 창간 60주년 기념식에 논란의 중심에 있는 현직 대법관의 참석이 적절한가?

- 희대의 사기꾼 이명박이 조희대와 악수하며 " 건투를 빕니다"라고 격려를 했다는데...,

 

 

 

국민들은 다음을 의심, 걱정, 질문을 하게 된다.

 

1. 대법원 판사들이 국민들의 의사와 무관하게 엿장수 맘대로 판결하는게 사법부 독립인가? 

   개별 판사들은 대법원장의 영향으로부터 철저히 독립되어  있는가?

 

2. 조희대의 대법원 지귀연 판사가 침대축구 재판으로 윤석열을 구속기간 만료료 석방시켜줄 가능성은 없는가?

3. 윤석열 내란재판 최종 상고심에서 조희대의 대법원이 전원위 회부하여 이재명 선거법위반 파기환송 결정처럼 윤석열 무죄 판결을

    결정할 우려는 단 0%도 없는가?

4. 윤석열 무죄판결 난다면 대한민국은 어떤 상태에 직면하게 되는가?

 

화창한 가을 날씨에 월척 바라기 상상 및 출조에 들떠 있을텐데 올 가을에는 다들 꿈을 이루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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