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사법리스크를 어떻게든 무마하려고 윤가취임초기부터
주구장창 외치던 탄핵!
건희를 악녀프레임으로 밀고 그밑 추종자들이 여기저기 선동질해가면서 국민들을 현혹시키고 거짓가짜뉴스를 퍼나르며 어떻게든 현정부가 국정을 운영하지못하도록 질퍽한 시궁창같은 정치판을 만들어 무능한 정부라고 선동질하는것은 딱한가지 이유밖에 없다.
명씨 사건이 터지니 이때다하고 국회를 버리고 광화문에서 피켓들고 탄핵을 외치는것은 단하나의 이유!
오릇이 이재명의 사법리스크 때문이다.
하지만
너무 늦었다.
2개의 법정1심선고가 코앞으로 다가왔으니
지금쯤 잠도못자고 속이 쓰릴것이다.
11월15일 첫선고가 선거법위반이고
11월25일 두번째가 위증교사선고다
선거법위반이 벌금100만이상 판결나면 국회의원직 박탈과 더불어선동당의 치명타가 될것이다.
믿고 따르는 아바이수령동지가 더이상 존재할수없고 437억이라는 국고도 반납해야되기 때문에
자칫 머리없는 괴물집단이 탄생할수있는것이다.
이번선고는 문통때처럼 정치적선고가 아니라
법과 원칙의 선고가 되길 희망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