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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이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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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동생이랑 시조회 하려고 한 곳인데,,

동생이 불경기에도 일거리 있다길래 걍 미루고

혼자 한적한 일욜 잡아서 자주 놀던디로 나왔슈.

 

아침부터 서둘러 대벼고 준비 마친 담에

대강 던져놓고 한잔 으헤를 조지까 하는디

 

걍 주서쓔. ㅎㅎ

 

금년 첫붕어가 이쁜게 나와서 햅삐합니다.

 

일욜 공기가 션찮지만 즐겁게 보내덜 바바유.

 

글믄 이만 빨러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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