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 화본지에 붙어 있는 선산 산소에 가다보니 공사중이네요.
지금은 건너편 밭아래에 산책로 만들고 있는데 총 구간이 0.9km라 저수지 전체에 만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가운데 들어간 부분 빼면 0.9km네요
공사기간을 제대로 못보고 왔네요..
어제도 앉아 계신 조사님들 몇분 보였는데 굴삭기 소음이 생각보다 큽니다.
보통 저수지에 둘레길 조성하면 낚금으로 바뀌나요?
화본역에 기차가 안다녀 이제는 관광객도 없던데 왜 저런걸 만들고 있는지 이해는 되지 않습니다
큰 고기는 안나와도 토종터이고 나들이 삼아 짬낚하기에는 괜찮은 곳이었는데...
혹시라도 계획있으신분들은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