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기름값과 체중은 동일 원리인가?

2639 2 14

기름값이 오늘때는 순식간에 오르고,

내릴때는 찔끔찔끔 내리듯이

 

살이 찔때는 순식간에 찌고,

뺄때는 왜이리 어렵고 천천히 빠지는건지?

 

둘이 무언가 닮은듯 하네요....

 

2월 24일 혈액 검사후

한달동안 몸관리를 해왔습니다.

 

  1. 저녁 식사후 물 외에는 일체의 음식을 섭취하지 않기~
  2. 술 마시지 않기~ (한달동안 딱 2잔 마셨습니다.(각 50cc씩)
  3. 효소등 당류 섭취 줄이기~
  4. 식간 간식 최대한 억제하기~
  5. 저녁 식사후 30~40분간 운동하기~

 

그리고 한달이 지났네요.

 

일단 체중은 한달동안 약 3kg 정도를 감량했습니다.

75Kg 중반대에서  72Kg 초반대까지 빠졌습니다.

살 뺀다는게 정말 힘든거였네요.... ㅡ.,ㅡ

아직 2~3Kg을 더 빼서 70Kg대를 유지하는게 목표입니다.

 

혈당은  공복혈당기준  111 에서

현재는 101~106 사이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더 낮아져 90~100 사이를 유지하면 좋겠지만

더 올라가지 않게 관리하는게 목표입니다.

 

체중이 조금 빠지는 혈압도

130~85  정도가 평균치로 나오네요.

 

역시 모든게 살을 빼야 정상으로 돌아온다는 거였습니다.

 

 

그나저나

이번주 금요일 석유류 최고가격 상한제 조정이 있을 예정입니다.

아마도 지금보다는 더 올라가지 싶으네요.

차가 비만이 되더라도 오늘 내일

미리 차에 밥을 듬뿍 주어 놓는게 좋지 않을까 싶으네요.

 

저는 오전에 거래처 갔다 오는길에

가득 채워 놓았습니다.   

휘발유 1,779원이더군요.

이전글 없음
다음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