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값이 오늘때는 순식간에 오르고,
내릴때는 찔끔찔끔 내리듯이
살이 찔때는 순식간에 찌고,
뺄때는 왜이리 어렵고 천천히 빠지는건지?
둘이 무언가 닮은듯 하네요....
2월 24일 혈액 검사후
한달동안 몸관리를 해왔습니다.
- 저녁 식사후 물 외에는 일체의 음식을 섭취하지 않기~
- 술 마시지 않기~ (한달동안 딱 2잔 마셨습니다.(각 50cc씩)
- 효소등 당류 섭취 줄이기~
- 식간 간식 최대한 억제하기~
- 저녁 식사후 30~40분간 운동하기~
그리고 한달이 지났네요.
일단 체중은 한달동안 약 3kg 정도를 감량했습니다.
75Kg 중반대에서 72Kg 초반대까지 빠졌습니다.
살 뺀다는게 정말 힘든거였네요.... ㅡ.,ㅡ
아직 2~3Kg을 더 빼서 70Kg대를 유지하는게 목표입니다.
혈당은 공복혈당기준 111 에서
현재는 101~106 사이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더 낮아져 90~100 사이를 유지하면 좋겠지만
더 올라가지 않게 관리하는게 목표입니다.
체중이 조금 빠지는 혈압도
130~85 정도가 평균치로 나오네요.
역시 모든게 살을 빼야 정상으로 돌아온다는 거였습니다.
그나저나
이번주 금요일 석유류 최고가격 상한제 조정이 있을 예정입니다.
아마도 지금보다는 더 올라가지 싶으네요.
차가 비만이 되더라도 오늘 내일
미리 차에 밥을 듬뿍 주어 놓는게 좋지 않을까 싶으네요.
저는 오전에 거래처 갔다 오는길에
가득 채워 놓았습니다.
휘발유 1,779원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