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아들과 딸이
모두 집에 있는날~
강쥐 앞세워 4가족이 봄구경을
댕겨왔습니다.


봄붕어랑
봄잉어랑
봄향순이도 보고,
날이 따뜻해지면서
올라오는 개체수가 줄었네요.


봄 진달래랑,

봄을 맞는다는 영춘화랑

제비꽃중 가장 이쁜
남산 제비꽃도 보고

딸아이가 좋아하는
봄꼬기도 만들었더니
하루가 다 갔네요.
낚시도 한번쯤 가봐야 할건데
아내의 갱년기와 함께
멈춘 낚수놀이는
이제 가물가물 합니다.
찌맞춤이나 할수 있을려나?
미세먼지가 많은 주말입니다.
외출시 마스크 꼭 하시고
들이나 산에서 불씨 관리
정말 조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