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전 어간 낚시 한창할때 대물낚시를 하다보니 찌부력은 신경안쓰고 지금생각해보면 7그램 이상 고부력찌를 사용하면서 부력은 크게 신경?은 안쓰고 낚시를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근데
다시 낚시를 시작해보려 찌를 구매하려고 보니
그런찌들은 찾기 힘들고 노지민물용이 4~6그램 정도의 찌가 대다수인 상황입니다.
물론 30~35cm 에 완전 고부력은 있긴있지만
4-6그램이 찌가 많은건 보니
낚시 컨셉 분위기가 바뀐건지…궁금하네요
회원님들의 요즘 낚시 컨셉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