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가 지나서 어제의 일이나, 편의상 오늘로 하겠습니다. >
오늘가족들과 저녁식사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아버님이 생신이시라 동생네가족 우리가족 그리고 팔순이 넘으신부모님두분을 모시고 ~
오늘낮에 케잌을 살까하다가,
퇴근하면서보니 아직까지 문을 안닫고있더라구요 ~
그래서 반가운맘에 쉬폰케잌하나를 예약하고 결제하는데
물어보지도않았는데 새로만들어드릴께요라고 하더군요 ~ (결제한시각은 자정이넘은 00시 47분, 찾은시간은 17시 40분경)
저야 반갑고 고마운맘에 네 감사합니다
이따 오후5-6시경찾으러올께요하고 나왔습니다
6시가 다되어가는시간, 찾으러갔더니 쇼윈도안에 어제본쉬폰케잌이 안보이는겁니다
그래서,
포장하신케잌은 새로만드신거죠 ? 하고물어봤더니 새로만들었다고 하더군요
근데, 제생각은 좀다른데 …….
쇼윈도우안에 어제본쉬폰케익인것같아서요 ..
머 어제본것도 상관없습니다만,
묻지도않았는데 새로만들어드릴께요라고까지했으면 새로만들어 포장해야하는게 맞는것같고 또새로만든거냐고 물어봤을때도 좀쌔한기분이 들더군요
저생각으론 새로만든게 아니라는생각입니다만,
여러분의 생각들은 어떠하신지요 ?
(그럼, 17시간만에 동일케잌이 2개가 판매된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