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차원에서
효소를 중단하고 차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아직 당뇨까지는 아니고 전단계라서
미리 관리하자는 차원이지만
나름 잘 관리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효소 대신 이런 조합으로 실험중인데
뭐 나쁘지는 않네요.

재료는
아주 달고 실하고 좋은 총각네 대추 3알,
고향 산에서 공수해온 토종 가시엉겅퀴 건재 3gr,
한양 근교의 들에서 채취해 덖은 야관문 3gr
을 2리터 물에 넣고 팔팔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5~10분 더 끓여 식혔습니다.
풀냄새도 나지 않고
낮에 물 대신에 500cc씩 마시는데
차맛이 좋습니다.
토종 가시엉겅퀴의 실리마린 성분과
아피게닌, 루테올린등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간기능 개선과 혈행에 도움을 주고
야관문(비수리)의 폴리페놀, 플라노보읻, 탄닌, 페놀산
같은 성분이 항산화 작용 및 혈행개선, 신장기능 강화로
건강에 이로울것 같아 보입니다.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보조기능으로 작용하니
참고 하시고요~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신장기능 개선으로 중/노년의 고민인
야간뇨, 급박뇨등에도 효능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