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터와 노지에서 중국산 저가형 주야간 겸용 스마트찌 3.5g을 몇개 사서 쓰고 있습니다
쓰긴 편합니다..주간에도 배터리 꺼꾸로 꽂아놓고 쓰고 해떨어지면 배터리를 정방향으로 꽂아서
쓰면 되고요.. 야간에 입질오면 순간적으로 적색으로 경고등이 들어와 보기에도 편하고요
쓰면 되고요.. 야간에 입질오면 순간적으로 적색으로 경고등이 들어와 보기에도 편하고요
다 좋은데 이게 중후한 찌올림은 불가능해 보입니다
찌가 짧으니 방정맞게 휙 올라와서 수면에 바로 드러누워 버립니다
물론 잽싸게 채면 후킹은 됩니다.
딸깍 맞춤인데
짧은찌로는 스윽~올라오는 중후한 찌올림을 기대하는건 무리 인가요?
짧은찌로는 스윽~올라오는 중후한 찌올림을 기대하는건 무리 인가요?
아님 더 무겁게 해도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