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한븬 읽어보세요!!
의사는 가급적 수술을 받지 않고, 약사는 약을 잘 먹지 않는단다.
혈압약의 진실을 알고 있는가!
우리나라의 고혈압 환자가 1000만명, 당뇨 환자는 250만 명이다.
전체 인구 중 1/4이 고혈압 환자라는 게 상식적인 일일까?
진실을 알면 매우 충격적이다.
‘의사의 반란’을 쓴 저자 신우섭 원장은 말한다.
“저 역시 처음 진료하면서 선배들에게 배운 노하우는
평생 약을 먹어야 하는 환자들을 많이 만들어내야 병원 운영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병원에서는 되도록 많은 환자를 만들어내야 수입이 늘어날 수 있다.
병원과 의사가 갈수록 증가하고, 모두 최상위층 소득수준이 되려면 건강한 이들을 환자로 만들거나,
생활관리만 해도 건강할 사람들을 약물 중독자가 되게 해 평생 약을 복용토록 유도할 수밖에 없다.
환자가 건강해져 먹던 약을 끊게 되면 그만큼 의약업계 소득이 줄어든다.
혈압, 당뇨 등 치료의 가장 핵심은 초동대처다.
초동대처가 미숙하면 치료 적기를 놓쳐 약물중독환자가 돼 건강을 망치고,
약물의 부작용으로 삶의 질이 나빠지고 근본 치료를 못함으로 생명이 단축된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의 측정 혈압이 145/90이라 치자.
이 순간 의사의 선택에 따라 이 사람이 건강한 사람이 될지,
아니면 평생 약물 환자가 될지가 결정 된다.
이때 조금만 환자를 생각해 욕심을 버리면,
약물 처방이 아닌 생활관리를 통해서도 얼마든지 혈압을 위험수준 이하로 떨어뜨릴 수 있다.
국제고혈압학회, 미국고혈압학회의 기준도 150/90이하면 일단 생활관리가 우선이다.
이들 학회의 지침은 생활관리는 최소 약물 1알 이상의 효과가 있음을 강조한다.
반대로 말하면 약 1알을 먹고 있는 사람이라면 약 없이 생활관리만을 통해 얼마든지 정상수치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150/90 이상이라도 약물사용을 최소화 하면서 근본 치료를 통해 최대한 빨리 약물을 끊어야 한다.
그러나 현실은 대부분 의사들이 처음부터 약을 처방하고, 매달 똑같은 처방을 남발하고 있다.
혈압, 당뇨, 고지혈증을 근본적으로 치료할 방법을 가르쳐줘야할 의사들이
오히려 환자들이 건강해져서 병원에 오지 않을까봐 근본 치료에 소극적이다.
환자의 의지로 약을 끊고 싶어도 평생을 먹어야 중풍을 예방한다며 겁을 주며 약을 끊지 못하게 한다.
의사들의 말대로라면 고혈압성으로 인한 심장질환자나 뇌혈관 환자들이 줄어야 하는데도,
실상은 시간이 갈수록 환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당연한 결과인 것이 이들 약물이 감기약과 마찬가지로 치료약이 아니기 때문이다.
약물은 임시변통이기 때문에 혈압, 당뇨, 고지혈증을 일으키는 근본 원인이 방치되고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악화돼 결국에는 심혈관, 뇌혈관 질환을 일으키게 된다.
혈압약의 또 다른 문제점은 많은 부작용을 낳는다는 것이다.
고혈압 환자의 95%가 본태성 고혈압이다. 본태성이란 원인을 모른다는 얘기다.
원인을 모르니까 약물을 통한 대증치료로 할 수밖에 없고,
이 대증치료 과정에서 심각한 부작용들이 파생된다.
‘약학정보원’이라는 사이트가 있다.
검색창에 복용하는 약명을 입력하면 약의 부작용들을 알 수 있다.
혈압약들의 부작용은 “당뇨, 통풍, 협심증, 권태감, 어지럼증, 발기부전, 두통, 치매, 파킨슨” 등 나열하자면 한 페이지도 넘는다.
혈압약 복용중 어느 날 갑자기 발기부전이 오면 그 원인은 혈압약일 확률이 높다.
신우섭 원장은 말한다.
“혈압약을 먹음으로써 두뇌에 혈류가 감소하게 된다.
그러다 보면 뇌 조직이 손상될 수 있는데 이때 생기는 것이 바로 치매이다.”
의사들은 무성의하게 10년이고 20년이고 혈압약을 처방하는데, 사실 이들이야말로 치매의 진짜 주범이다.
‘나는 현대의학을 믿지 않는다’ 책을 쓴 하버드 의대 교수 멘델존의 고백이다.
“나는 더 이상 현대의학을 믿지 않는다.
의료 행위의 당사자인 의사들이야말로 건강을 위협하는 가장 위험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현대의학을 구성하는 의사, 병원, 약, 의료기구의 90퍼센트가 사라지면
현대인의 건강은 당장 좋아질 것이라고 나는 확신한다.”
실제로 남미에서 의사가 52일간 파업하자 사망률이 35퍼센트 격감했고,
이스라엘에서도 1달간의 파업으로 사망률이 절반으로 줄었다는 보고가 있다.
의사와 제약회사와의 유착은 이미 모두 알고 있다.
감사원 추정에 의하면 지난 15년간 100조 정도의 리베이트가 우리나라 의사들에게 건네졌다고 한다.
이는 고스란히 국민들 혈세로 채워져야 했다.
일본 의사 곤도 마코토는 ‘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에서
“오랜기간 동안 160mmHg였던 최고혈압 진단기준치를 특별한 근거 없이 2000년에는 140mmHg로,
2008년엔 130mmHg로 낮춰 고혈압약 매출을 증가시키고 있다”고 지적한다.
제약회사의 리베이트를 받은 의사들은 그만큼 약을 남용하여 제약회사에 보답하고 있다.
사람들이 명심해야 할 것은 혈압약, 당뇨약, 고지혈증약은 결코 치료약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감기약처럼 진통제, 수면제, 진정제, 항우울제, 호르몬제 등 대부분 약물들이 치료약이 아닌 대증약물이다.
혈압약 1알로 시작해서 치매환자가 되며,
당뇨약 1알로 시작해서 결국에는 인슐린을 맞고 투석까지 하게 된다.
전국 요양원과 요양병원에는 수많은 어르신들이
치매, 파킨슨, 중풍 환자로 시체처럼 누워있다가 비참한 말로를 맞는다.
의사는 절대로 당신의 건강을 책임지지 않는다.
멘델존의 고백처럼 의사들이 오히려 당신의 건강을 해치고 있을 수 있다.
당신의 건강은 전적으로 당신의 선택에 달려있다.
평생 의사의 호갱이 되어 약물 중독자로 사느냐,
스스로 건강의 주체가 되어 의학을 공부하며 건강하게 사느냐 두 가지다.
이 글을 읽는 당신과 적어도 가족들만큼은 의료상업주의, 의료자본주의의 피해자가 되지 않길 간절히 바란다.
이 글은 여러 양의사들 양심고백 서적을 바탕으로 쓴 글임을 밝힌다.
이미 의료도 상업화된 현실에서 장사꾼 의사로부터 건강과 생명을 지키려는 사람들은 아래 책들을 구입해서 꼭 읽어보시라.
(1) 의사의 반란
(2) 나는 현대의학을 믿지 않는다
(3) 내 몸이 최고의 의사다
(4) 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
(5) 약을 끊어야 병이 낫는다
(6) 의사는 수술받지 않는다
(7) 장수하는 사람은 약을 먹지 않는다
(모셔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