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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가고 싶다

7222 13
시기만 잘 맞추면 배고픈 4짜가 잘 삶아진 메주콩을 꿀떡 삼키는곳 부들이 30cm쯤 자랏을때. 묵직한 찌올림을 볼수 있는데. . . 수심이 30~40정도로 낮아서 최대한 정숙이 요구 되는곳 한마리 걸면 그냥 무지막지하게 파고드는 넘을 수몰 나무와 부들 줄기를 피해 퍼 올려야 하는 곳 소류지 절반이 부들밭이라 늦가을과 이른봄에 그물질도 못하고 어자원이 잘 보전된곳 낚시조행 가운데 최고의 포인트 였습니다 사진상으로 잘안보이지만 발앞에서 찌 선곳까지 수몰나무랑 온갖 장애물 그득합니더 12시에서 01시 방향 쪽으로 47대 거리라 손맛도 쥑입니다 (요기가 케미가 바쁜곳 입니다) 내년 봄 시즌 출조 0순위 입니다 따스한 봄을 기다리며 예전 사진들을 보며 추억에 잠기던 중 가장 눈길이 가는 장소라서 급하게 올려 보았습니다 (예전 2G폰 사용할때 사진이라 쪼매 흐릿한점 양해 바랍니다) 조과요 ~ ~ ? ? 에 이~ ~ ! ! 그런거 묻는거 아닙니더 ♪ ♪ 원본이 흐려서 쪼매 손을 봣심더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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