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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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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먹으면 추억을

먹고 산다. 그러더니 

제가 나이를 먹어보니

 

그말이 사실 이더군요.

그때가 그립습니다.

지금은 곁에도 물가에도 없는

 

영원할거 같았던 그분들의

흔적이   그립습니다.

그 곳에도 좋은 저수지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거기 에서도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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