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려서부터 너무낚시에몰두하며 지넸다
안좋게말하면 미치광이었다
오죽했으면 우리아들녀석이 낚시 낚자도듣기싫다고 했겠는가
그것도 그럴것이
젊은시절 공무원도때려치고
길게는 한번낚시가면 아무소식없이 100일낚시하기를했으니
집식구한테 이혼당하지안은것만두 다행스러운일이다
이제 60여년의 긴낚시여정에서 깨달은것은
붕어를 잡는데만 집착하지말고
낚시를 즐기자
붕어를 잡는데만욕심내지말고 낚시를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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