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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입질이 그립습니다

7113 2 11

노지만 다니다가 어느 날 유료낚시터 라는걸 알게 되었지요

한 10년  유료터를 다니다보니 이제는 정말  찌를  끝까지 스므스하게 ㅡ쭈-우-욱 ㅡ올려주는 시원한 입질이 

 

그리워 집니다 ㅡ유료터ㅡ 집에서 멀지않고 물 정말 깨끗하고--- 한 십년은 다닌 것 같네요

시원스레 찌를  올려주던 입질이 어느 날 부턴가 한마디 두마디를 올리는 ---

 

주구장창 정통 바닥낚시만을 고집하는 일인으로 참 아쉬움이 크네요

그동안 발판 좋은 편안한 낚시에 길들여져 너무 게을러졌네요

이제 다시 ㅡ노지ㅡ로  방향을 틀어야 하나 ???

고민 아닌 고민이 되내요

*비가  너무 많이 옵니다  건강 잘들 챙기시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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