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이제는 추억의 이포둠벙

7672 1 5
7 ~ 8년전 마을통과 하여 우측 두번째 둠벙에서 낚시 시작하는데 옆에서 낚시 하시던분이 낚시대 하나들고 수로로 가더니 5분도 안돼어 나 한테 한말 - 자라 가져 가실래요 - 큽니까? - 네. 커요 수로 둔턱애 가보니 헉~ 가로 크기가 대충 25 cm 바늘 뺀 다고 장비 가지러 갔다오고 바늘 빼기 위해 발로 밝으려는 순간 자라가 후다닥 튄다 언른 낚시대들었으나 벌써 목줄은 끊어진 상황 자라가 하는 말 - 잘들 계셔 낚시인 두사람 - 멍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녁 7시반쯤에 있엇던 일이니 밤새도록 생각나는 단어 - 자라자라자라자라 밤낚시하러 왔는데 입질은 없고 머리속에서는 <낚사는 무슨> 자라자라자라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전글 없음
다음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