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동생이 먼저 저세상을 갔습니다.
그 동안 너무나 많은 곳을 같이 매주 다녔기에 그 저수지, 댐, 저수지, 포인트 마다 추억이 남아 있습니다.
해서 이젠 저도 의욕도 없고 해서 지금 부터 2017년말까지 그 동안 다녔던 곳을 혼자서 가볼려고 합니다.
몇곳을 갔더니 주변에서 문자가 그리고 전화가 오고 난립니다.
당연히 전화가 안되는곳이지요 그러니 살아있냐 머 이런 내용입니다.
적당한 시점에서 낚시도 은퇴를 할려고 준비 중입니다.
많은 추억이 있었지만 추억으로만...
2017년에 해야할 추억 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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