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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20 송전지 서울집 조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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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처럼 거세며 바람과 천둥을 동반하며 연 이틀을 그칠줄 모르던 비 내려간 수온과 기온 일정량의 배수에도 유입되는 물의 양으로 송전지의 붕어들의 먹성은 그칠줄을 모릅니다. 수몰나무에 둘러싸인 서울집의 포인트에 들어온 붕어는 빠질줄을 모르는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예약및 조황문의 : 010.2559.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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