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로 인한 고속도로 정체에도 불구하고...
산우물을 사랑하시고 아껴주시는
님들의 만원사례로 무사히 행사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산우물을 사랑하시는 조사님들의 성원이 수해의 아픔을 잊을수 있었고..
멀리 부산에서도 대구,익산,논산,원주등 전국에서 산우물을 방문
4주년을 축하해 주셨습니다.
이에 보답하듯 좌우측 연안과 수상좌대등
낚싯대를 펼친곳은 산우물 붕어들의 감사의 인사가 이어졌고..
전역에서 끊이질 않는 호황속에
낱마리부터 세자리수까지
살림망에 붕어들이 채워진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붕어가 너무 많다고 불평하시는 분도...
한대도 바쁘다는 조사님도..
자리의 부족으로 5m권의 깊은 수심에 자리하신 낱마리의 조사님도..
4주년을 축하해 주셨습니다.
다시한번 감사하단 말씀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4주년 사은행사를 마치고..
이전글 없음
다음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