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심낚시터의 7월 마지막주 모습 개심지 2014-07-28 10:25 조회 1286 댓글 0 목록 글쓰기 공유하기 N 네이버 B 밴드 X X f 페이스북 메일 URL 복사 닫기 close 안녕하십니까 개심 지킴이 곽영권입니다. 개심은 요즘 심한 가뭄으로 많은 양의 물이 배수가되어 수위가 많이 내려가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지난 16일부터 비가 오락가락하며 지난주부터 조과가 살아나기 시작하여 씨알이 괜찮은 붕어들이 얼굴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 개심홈:www.개심.kr 관리실 :043-733-0333. 010-9052-8780. 목록 글쓰기 이전글 없음 다음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