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거운 주말 낚시였습니다.
딱 한가지 수상좌대별로
편차가 좀 커서 아쉬웠습니다.
토요일 날씨가 예보만큼 좋진 않았어서
좀 아쉽긴 했지만,
주말에 손맛 많이 보셨습니다.
어제 저녁 7~8시 사이에 해가 지면서
안개가 끼기 시작했습니다.
저녁때 안개끼는건 처음 봤습니다.
그러면서 입질이 뚝 끊히고
밤낚시 별로였다고 하시네요.
오히려 일요일 아침에 늦게 나오신분들은
손맛을 보셨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시즌 돌입하고 있습니다.

이번달 말쯤으로 예상하고 있는
산란이 시작되면 더 좋은 조황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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