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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맛터야 잡이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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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심니까?

 

이제 완연한 봄 기운이 듬니다,

 

일교차가 조금은 있으나 그래도 밤 낚시 하시기에는

 

아주 적당한 기온이네요,

 

오히려 아침에가 춥습니다,

 

이제는 붕어들도 제대로 적응을 하는지 찌를 몸통까지 올려주네요,

 

시간대는 아직도 늦은저녁부터  아침에 집중적으로 나와줌니다,

 

아침시간에는 손맛터보다 더 낳은 입질을 보여주네요,

 

이번 주말엔 약속한대로 텔레비젼 낚시대 등 개장날 않나온 경품을

 

개장 한달기념으로 다시 넣을검니다,

 

오셔서 진한 손맛과 곁다리의 기쁨도 느끼시길 바람니다,

 

 

 

 

 

 

 


 

1미터 장찌가 몸통을 보여줌니다.

 

 


 

밤 낚시의 여유 이제 찌만 올려주면 ...

 



 

그러나 피곤하셔서인지 아침에 나오셔서 진 하게 손맛을 보심니다,

 

 


옆 사장님도 한수 하심니다,

 

 


 

저도 아침에 찐 하게 손맛을 봄니다, 죄송.

 

 


 

혼자서 타작하시고 계심니다, 한꺼번에 2마리씩을 몆번이나 하시네요?

 

 



 

열심히 하다보면 마릿수는 문제가 없네요.

 

 





 

오늘도 변함없이 튼실한 넘들로 저수지를 채움니다,

 



당골도 완연한 봄 임니다,

 


누적 상품이 아직도 무지 많읍니다,

 

지난주에는  3개정도만이 나와주네요, 아마도 이번주부터는 쏳아질거라

 

밉습니다  이번 주말에 당골로 오셔서 진한 손맛과 행운을 가져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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