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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전지 제일좌대 조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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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 후, 조용하던 수면 아래가

슬슬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묵직한 입질이 몇 번씩 들어오며

조금씩 회유가 시작된 느낌입니다.

타이밍과 포인트만 잘 잡으면

덩어리급을 만날 확률, 충분히 높아 보입니다.

계절이 한 칸 넘어가는 순간,

붕어도 조용히 자리를 옮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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