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년에 비해 추웠던 겨울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겨울동안의 큰행사인 "안성 빙어축제"는 많은 관심속에 성황리에 마감을 했습니다
잠시 숨고르기를 하고 이제는 본연의 붕어낚시에 신경을 써야할 시기입니다
물론 겨울동안 관리실앞으로 물대포를 가동하고 물낚시를 진행했지만
생각보다는 좋은 조황이 유지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제 봄의 기운이 서서히 퍼지면서 봄시즌 준비를 서둘러야 하는 때입니다
그래서 오늘 토종붕어 대량 자원조성이 있었습니다
사이즈 선별하여 월척급 이상의 토종붕어만 0.5톤이 방류가 되었습니다
상태가 아주 좋은 모습으로 곧 입질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두메지는 완전한 해빙이 되지 않았습니다
별장권, 동막골, 상류권은 아직도 얼음에 갇혀 있는 상황입니다
아마도 3월 초순이 지나면서 해빙이 되고 좌대도 정산운영이 가능할까 보입니다
지금은 관리실앞의 샷시형 좌대 5동과 개인방가로만 운영중입니다
봄시즌에 대비한 지속적인 자원조성은 계속 준비둥이며 실행중입니다
화끈한 조과의 봄시즌을 기대하셔도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