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틈실한 붕어가 마릿수 조황을 보이기 시작하며~
중동의 전쟁으로 기름값이 하루가 다르게 오르고 있다보니
출조의 발길도 뜸한 요즘 입니다.
물로 전형적인 준계곡지의 두메낚시터는 다소 이른 느낌 이지만
그래도 한, 두팀 출조하시면 봄 붕어 손맛을 볼 수 있습니다.
요즘 출조는 손맛이다~^^
봄비가 예보된 주말입니다.
비가 와도 꽃샘 추위는 없는 것 같습니다.
노지의 출조는 어려움이 있겠지만
수상 방갈로의 출조는 그 닥 어려움이 없지 않을 까? 생각 하여 봅니다.
방은 따숩고 봄 붕어 손맛도 볼 수 있으니 ...




10여수의 봄 붕어 손맛을 보셨습니다.



사무실앞 걸어서 이용 가능한 방갈로 입니다.

제방권의 공용잔교와 1인실 잔교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