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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두메낚시터 4월3일 출조는 손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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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실한 붕어가 마릿수 조황을 보이기 시작하며~
 
중동의 전쟁으로 기름값이 하루가 다르게 오르고 있다보니 
 
출조의 발길도 뜸한 요즘 입니다. 
 
물로 전형적인 준계곡지의 두메낚시터는 다소 이른 느낌 이지만 
 
그래도 한, 두팀 출조하시면 봄 붕어 손맛을 볼 수 있습니다. 
 
요즘 출조는 손맛이다~^^
 
봄비가 예보된 주말입니다. 
 
비가 와도 꽃샘 추위는 없는 것 같습니다. 
 
노지의 출조는 어려움이 있겠지만 
 
수상 방갈로의 출조는 그 닥 어려움이 없지 않을 까? 생각 하여 봅니다. 
 
방은 따숩고 봄 붕어 손맛도 볼 수 있으니 ...
 
10여수의 봄 붕어 손맛을 보셨습니다.
 
중층 전용 잔교도 굵은 씨알의 떡붕어 손맛을 볼 수 있습니다. 

사무실앞 걸어서 이용 가능한 방갈로 입니다.
 
제방권의 공용잔교와 1인실 잔교 모습
 
언제나 멋스런 풍경을 자랑하는 두메낚시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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