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르게 시작이 흐르고 있습니다.
어느덧 4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여느 때와 다름없지만 두메낚시터의 봄은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될 듯 합니다.
만수 위의 넓은 수면 위로 봄 기운이 물씬 풍기고 있습니다.
아직 일부 시설은 정비 중에 있지만 15 만평 대형 저수지 포인트 마다 시설물이 자리를 잡고 있어
입맛에 따라 포인트 선정만 하시면 됩니다.
#두메지 의 수상 방갈로는 배로 진입하는 포인트, 걸어서 진입 가능 포인트 등 다양하게 운영 되고 있습니다.
작년 초 겨울까지 조성한 틈 실 한 토종 붕어와 올해의 산란 전의 봄 붕어까지
토종 붕어의 자원 조성은 충분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요 맘 때 즉 산란 철의 봄 붕어를 이동하여 자원 조성은 붕어의 폐사로 이어지기 때문에
틈 실 하고 상태 좋은 토종 붕어를 위해선 한발 앞서 자원을 조성해야 합니다~^^

별장권 걸어서 진입 가능한 수상 방가로 대형 VIP2 2in1 형태의 대형호 및 파로호

원룸 대형 VIP2

12미터 이상 깊은 수심을 자랑하는 두메낚시터 중층낚시 전용 포인트

두메교 위 상류권의 수상방갈로 VIP3 , 안동호, 청평호


별장권의 2룸 스위트 1번

캠핑과 수상 낚시의 콜라보 글램핑형 수상방가로 모습입니다.
바닥 오일 스테인 칠과 인버터 냉온풍기로 교체작업이 진행되 었습니다.

별장권 VIP2 초 저녁에 지렁이와 옥수수 미끼로 붕어 10여수 했으나 탈출 후 2마리만 남았네요....ㅋㅋㅋ
어차피 방류라 마음은 편하다고 ~^^


최상류권 노지 포인트에도 낮 낚시에 붕어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전 구간 안정된 입질이 시작될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미끼는 생미끼 지렁이 옥수수에도 반응 있다고 하오니 참고 바랍니다.
캔옥수수는 좀 빠르지 않나 싶기고 한데....
출조 문의 010-5051-3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