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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빛에 잠긴 오월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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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여름으로 가는 유월 많은 분들이 낚시터를 찾아 주셧읍니다.. 조황은 좌대마다 들쑥날쑥 하나 그래도 마릿수를 하신 조사님도 계시고 잡고기만 잡으신 조사님도 계셧읍니다.. 수온이 점점 오르면서 조황이 살아나고 잇으나 아직은 만수위로 인해 씨알은 만족스럽지 못한것 같읍니다.. 장마 대비로 수위가 내려가야 씨알 좋은 붕어가 나올것 같읍니다.. 이제 오월낚시터는 점점 초록빛이 짙어가는 여름의 시작에 잇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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