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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끝자락에 드리는 조황안내 입니다.
(3)
장마철 이라고 느낄새도 없이 장마는 끝났다고 합니다. 지역에 따라서 수제민이 발생하는가 하면,물난리에 소중한 인명이 손상 되었다고도 하는군요. 넘치면 넘치는 데로,아쉬우면 아쉬운 데로 세상은 흘러가나 봅니다. 수해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는 위로와 함께 빠른 복구를 기원 드리며, 긴 가뭄의 터널을 아직 빠져 나오지 못한 지역에는 하루빨리 시원한 빗줄기가 내려주길 바라는 마음 입니다. 오늘도 무척이나 덥습니다. 감히 햇살을 마주할 엄두가 나지 않는 날씨 인데요. 낚시에 대한 사명감(?) 이 있으신 분들은 마치 모든걸 초월 하신듯 오늘도 물가를 찾으십니다. 오늘은 경산권의 저수지 상황을 살펴 보는 것으로 조황안내를 대신 할까 합니다. 소류지 들을 둘러본 결과로는 낚시가 불가한 곳들이 더러 보일만큼 상황이 심각 한데요. 앞으로 일주일 이내에 제법 많은 비가 내려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영천 일부 지역에 제법 많은 비가 내려서 인지 금호강의 수위는 딱 보기좋게 올랐습니다. 간만에 수위가 올라서 그런가요. 주변도 깨끗해 보이고 수질도 좋아 보입니다. 조황도 좋았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보지만 한낮엔 무리라는 생각도 듭니다. 해저녘에 나가셔서 시원하게 강바람을 쐬다 들어오는게 어떨까 합니다. 인근한 오목천과 수로도 수량은 넉넉해 보입니다. 수로의 모습 인데요. 충분히 낚시가 가능해 보이는 군요. 공사관계로 그동안 낚시가 소원했던 연지 모습 입니다. 현재 만수 상태를 보이고 있으며 낚시 하시는 분들도 더러 보입니다. 낚이는 붕어 입니다. 씨알과 마릿수 모두 양호해 보이는 군요. 하지만 아직도 공사가 진행중 이라는점 알고 계시면 좋겠네요. 혹여 공사가 끝난후 낚금이 된다면 이또한 득 보다 실이 많지 않을까 걱정 입니다. 제방이나 농로에 주차 하는것을 자제해 주시고 주민들과 마찰이 없도록 잘 유념 하시고 낚시를 하셨으면 하는 마음 입니다. 현내의 후곡지 모습 입니다. 시원하게 물이 빠졌네요. 예전 가뭄때는 부들 끝자락 정도 였는데..... 이번엔 좀더 심한것 같군요. 배수는 아직도 꾸준히 이루어 지고 있지만 상류권 이나 중류권 에서 긴대로 공략해 보면 어떨까 합니다. 윗못의 사정은 좀 나아 보입니다. 근래 낚시한 흔적은 없어 보이네요. <img src="http://www.i-f.co.kr/dat
낚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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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21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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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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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79438
초복 더위속 조황안내 [영천 대창면]
(2)
오늘 한낮기온 예보는 37도.... 아침부터 찌는듯한 느낌 입니다.. 주말에 올라온다는 장마전선은 정말 올 것인지 ..... 시원한 빗줄기가 기다려 지는 군요. 폭염속의 낚시는 여간 어려운게 아닙니다. 그래도 시원한 그늘이 있다고 믿으며,또 해가지면 한결 나을 것이란 기대를 가지고 오늘도 시작해 봅니다. 길게 이어지는 가뭄에 소류지 들은 바닥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도 중 대형지 들은 어느정도 수위를 간직하고 있어서 다행이긴 한데요. 이제 갈곳이 그리 많지 않으것 같아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어쩔수 없이 이제는 계곡지를 선택해야 될 시기로 보여 지는군요. 용성지나 송림지, 사림지와 어봉지,그리고 김전지나 우봉지,율능지 등이 생각 납니다, 공사로 인해 낚시가 뜸했던 진량의 연지에 마릿수 붕어 소식이 있어서 그나마 위안이 되는데요. 어느정도 수량이 있는 금호강 본류권도 이시기에 주목되는 낚시터가 될것 같네요. 아무턴 가급적 시원한 낚시터를 찾으시길 바라구요. 더위에 무리없이 즐기시다 오시길 바라는 마음 입니다. .............................................................................................................................................. 이번주는 영천의 대창권을 다녀 왔습니다. 예상했던 것보다 가뭄이 훨씬 심각해 보이네요. 일주일 사이에 저수지 모습이 많이 변한것을 보니 말입니다. 대창은 대구.경산 등에서 가까운 곳으로 가볍게 출조할수 있는 거리에 있습니다. 갈마지,구지,불암지,본촌지 등 잘 알려진 많은 저수지 들이 산재해 있는 지역으로. 온화한 기후탓에 일찍 시즌을 열며 서리가 내리는 늦가을 까지 낚시가 이루어 지는 곳입니다. 배스 보다는 불루길 서식처가 많지만 붕어자원또한 풍부한 곳으로 낚시인 들에게 사랑받는 지역 이기도 합니다. 장곡리 입구에서 우측으로 보면 작은 소류지가 하나 보입니다. 갑자기 저수지 명이 기억이 안납니다.ㅠㅠ 제방에 올라서는 순간 텅빈 저수지가 눈에 들어오는 군요. 작년 이맘때는 이렇지 않아서 낚시가 가능 했는데....... 제법 붕어도 낚이고 말입니다.ㅎㅎ 주위경관이 좋고 수질또한 좋으며 특히.때장의 분포가 그림같은 곳으로 하루 쉬고 오기엔 손색이 없던 곳인데 아쉽습니다. 하루빨리 비가좀 내리기를 바래봐야 겠습니다. 대운제에 들러 봤습니다. 이곳또한 많은 배수가 이루어 졌군요. 산란철 부터 여름까지 늘 좋은 조황을 보여주곤 했었는데. 이런 갈수기때 지형을 눈여겨 봐 두는것도 좋을것 같군요.내년 봄을 위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낚시가 가능해 보여 그나마 다행으로 보입니다. 아쉬운 마음에 다음 저수지로 발걸음을 빨리 옮겨 봅니다. 신광지에 올라 왔습니다. 다행히 이곳은 꽤 괜찮은 저수율을 보이고 있네요. 이곳은 불루길이 많은 곳입니다. 물론 붕어도 있지요. 아랫못 상류도 분위기 있어 보입니다. 윗못의 우안 입니다.</
낚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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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3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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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2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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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79410
가뭄의 끝은 어디인가요?[자인권]
(3)
연일 장맛비 소식은 있지만 기대하는 비는 내리지 않습니다. 전국적으로 물폭탄을 맞은곳도 있다지만 이곳과는 사뭇 거리가 있는것 같네요. 그래도 해갈에 도움을 주는 소나기가 간간이 내려 위안이 되는듯 합니다. 조그만 소류지 들은 이제 바닥을 보이고 있는 상황 입니다. 그나마 계곡지 들은 아직 낚시 가능한 수위를 보이고 있긴 한데요. 아무래도 힘든시기로 보여 집니다. 낙동강의 방류 소식도 들리고 강계의 이런저런 조황 소식도 들려 옵니다. 그렇지만 저수지 들에서는 주로 낟마리 위주의 조황 이거나, 잔챙이 들의 성화에 두손드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연일 내리는 폭염 주의보와 가뭄 소식, 그리고 찌든 수초에 어렵고 힘든 시기 이지만 꾼의 발길은 여전히 물가를 찾는것 같네요. 오늘,혹은 내일. 저수지 무너미가 넘치는 그날을 기다리면서 말입니다.^^ ............................................................................................................................. 이번주는 자인권을 둘러 보고 왔습니다. 아시다 시피 경산 자인은 예전부터 붕어낚시의 메카로 잘 알려져 오고 있는데요. 문만열면 와 닿는 많은 저수지들... 그리고 어렵지 않게 대물을 만날수 있는... 붕어 자원의 보고로 그 이름은 널리 떨친적이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많은 낚시점 들이 밀집된 곳이기도 하고 아직까지도 찾는 분들이 많은 지역입니다. 그러나 하루가 다르게 수질이 나빠지고 자원이 빠지면서 예전의 명성은 퇴색되어 가는 느낌을 지울수 없습니다. 또한 제방공사 등으로 인해 기피되는 저수지가 늘어난 것도 일조를 했겠지요. 자인면 에는 약 30 여개의 크고작은 저수지가 있으며 오목천을 끼고 있어서 물이 풍부한 지역 입니다. 잘 알려진 낚시터만 해도 부지기 수로 많은 곳인데요. 오늘 몇곳을 둘러 보는것으로 대략적으로 이지역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 부제지,사산지,완제지 등 많은 평지형 저수지 들이 산재한 곳에 야창지가 있습니다. 진입 여건이 좋고 일찍 외래어종이 유입 되면서 대물 붕어가 많고 또 잘 낚이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올해는 배수가 많이 되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제방권을 중심으로 붕어낚시가 한창일 시기인데...... 아직까지는 대물의 자원이 많다는 것을 확신 하는 곳인데요. 약간의 수위 상승이 이루어 진다면 손맛볼 확률이 아주 높은곳 이라고 말씀드릴수 있겠습니다. 몇년전 공사를 한 곳이지만 여전히 찾는 분들이 많은 천마지 모습 입니다. 자인면 읍천리에 소재 하며 1927년 도에 축조된 저수지로 면적은 약 6000 평 으로 말이 물을먹는 형상의 지형에 속한다 하여 붙여진 지명 이라고 합니다. 이곳은 다행히 수위가 많이 내려가지 않았습니다. 찾으시는 분들의 말을 빌리면 현재 잔챙이 성화가 아주 심하다는 것이 최대 난제로 보입니다. 잠시 짬낚시를 나오시거나 하시기엔 여러 조건이 맞는 저수지 인데요. 아무턴 가깝고 진입여건은 아주 좋은 위치라는 것이 장점으로 꼽힐것 같습니다. 북신지는 예로부터 대물터로 알려진 곳입니다. 어자원이 많고 이쁜 붕어가 낚이는 곳이였는데 몇해전 부터 배스가 유입 되면서 한방터가 되어버린 저수지 입니다. <img src="http://www.i-f.co.kr/data/smarteditor/2017-07-06/2009675181_w7XB9gzs_019.jpg" border="0"
낚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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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06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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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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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79357
하지(夏至)를 지나 한여름으로..[청도 금천권]
(4)
연일 가뭄 소식이 들려 옵니다. 장마 전선은 멀리 있고, 늘 내리는 폭염 주의보가 더 덥게 느끼도록 만드는것 같습니다. 쭉 빠진 저수지 물이 농심과 민심을 대변해 주는듯 한데요. 붕어들의 마음또한 기대와는 달리 멀리 있는게 아닌가 생각 되기도 합니다. 잔챙이와 잡어들의 성화가 심한 계절 이기도 입니다. 포인트 선정이나 미끼선정에 신경을 써야할때 같구요. 너무 자리 욕심을 부리는 것도 피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자칫 더위 먹을까 걱정 입니다.^^ 주말 비소식은 살짝 비켜가는듯 해서 아쉬움을 주지만. 시원한 그늘을 찾아 낚시를 떠나기 에는 별 무리없는 주말이 될것 같습니다. 또 이런 시기에 대물터 들에서는 기록갱신의 기회를 주기도 하니까 말입니다. 이번 주말도 계곡지 위주로 출조지를 선정하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용성의 송림지나 용성지 와, 어봉지,우봉지 등과 송백지,고로곡지,등의 저수지를 추천해 드립니다. ........................................................................................................................................................................................ 이번주는 대구에서 찾아가기 좋은 청도의 금천권을 둘러보고 왔습니다. 청도군 금천면은 산과 들이 조화로운 곳으로 평지형과 계곡지 저수지가 잘 발달해 있으며, 동창천 이라는 맑은 강이 있어서 전천후 낚시고장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붕어 낚시터 들도 많아 찾는 분들이 많은 곳인데요. 일일이 다 소개시켜 드리지는 못하지만 몇곳을 둘러 보면서 청도 금천의 매력을 느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금천의 가장 아름다운 저수지를 꼽으라면 정곡지 라고 말하고 싶네요. 수초가 잘 발달해 있고 주변 경관이 좋아 낚시하고 싶은 저수지로 손색이 없는 곳입니다. 현재 물색도 좋고 분위기 짱입니다. 배수는 늘 신경써야 하는 부분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올해는 제방권의 조황이 좋았던 해였습니다. 앞으로도 그렇겠지요? 지루한 준치와의 힘겨루기 에서 이길수 있다면 정말 매력적인 정곡지 입니다. 갈리지는 너무나 잘 알려진 금천권의 낚시터 입니다. 지금은 배수가 많이 된 상태 이군요. 안정된 모습에 물색도 좋은편 이군요. 시기가 그렇지만 자리는 넉넉하게 나옵니다. 상류는 거의 바닥을 보이는 수준 입니다. 이곳 갈리지는 이른봄과 늦 가을에 특히 조황이 좋은 곳입니다. 씨알도 4짜 후반의 중후한 놈들을 만날수 있는 아주 매력적인 곳인데요. 참고 하셨다가 꼭 도전해 보시실 바랍니다. 물론 쓰레기는 되 가져오시는것 잊지 마시고요. 김전지 한번 올라가 보겠습니다. 적당히 배수가 된 모습 이군요. 이럴때 자리도 나오고 붕어도 나오고 하는 곳입니다. 자원은 어마어마 하게 있다고 믿고있는 곳이기도 하지요. <img
낚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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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6/23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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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3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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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79327
안정된 저수지를 찾아라 [남천권]
(4)
가뭄이 길게 이어지고 있어서 걱정 입니다. 당분간 비소식이 없다는 것이 더 걱정 스럽기도 하고 말입니다. 지금은 비교적 배수의 영향이 적은 평지형 이나, 아예 물이 많이 빠진 계곡지를 찾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갈수기 낚시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서 기회로 삼는것도 괜찮을것 같지 않습니까? 말과 마름이 많은 저수지는 낚시가 더 어려워 졌습니다. 힘들지만 수초작업이 필수로 보여져 엄두를 못내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렇지만 노력 뒤에는 항상 보상이 따른다는 것도 알아두셔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반면 계곡지는 조건이 나아졌다고 해도 무방할것 같습니다. 포인트는 많이 늘어났고 수심또한 적당해져,평소 생각해 두었던 낚시가 가능해 보이는 데요. 강낚시와 함께 지금이 계곡지 낚시의 적기가 아닐까 합니다. 대표적 계곡지 로는 용성지,우봉지,송백지,사림지,김전지 등을 들수 있겠으며. 최근 모두 대물을 볼수 있는 확률은 낮지만 손맛 보시는 데는 대체로 무난해 보입니다. 어려운 시기 이지만 낟마리 붕어 소식은 꾸준히 들려오고 있습니다. 더위와 배수에 너무 연연하지 마시고, 안정된 배수가 이루어 지는지와 배수후 안정기에 충분히 접어 들었다고 판단되는 저수지를 찾아, 여름낚시의 묘미를 만끽해 보시면 어떨까 하고 권해 드려 봅니다. 이번주는 남천면 쪽을 둘러 보고 왔습니다. 물맑고 깨끗한 저수지와 대형 계곡지 들이 있는 곳 입니다. 경산의 다른 면에 비해 비교적 적은 숫자인 23개의 호소가 산재한 곳이며, 주로 여름 낚시의 메카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다 둘러 보기는 힘들고 몇곳을 중심으로 남천권 저수지를 살펴 보겠습니다. 이번주 출조길 에도 조금 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말입니다.^^ 이목지는 지나면서 제방을 보곤 하지만 막상 낚시짐을 잘 내려놓지는 않는 곳입니다. 아무래도 길고 좁은 농로가 부담을 주기 때문일 것으로 판단되어 집니다. 이곳은 다양한 어종이 살고 있다는 것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붕어,잉어는 물론 메기에 장어까지..... 그렇지만 납자루 성화가 심한것에 두손을 들곤 하죠. 만수때 보다 이렇게 갈수기 때가 포인트도 많고 유리한 점도 많습니다. 비교적 깨끗한 환경을 가지고 있는 이목지 인데요. 낚시 하시는 분들이 신경을 좀더 많이 기울여 주셨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제방권도 무시못할 포인트 라는것,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물맑고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하도지에 올라가 봅니다. 아직도 배수의 양이 무척 많은 곳이지만 어느정도 안정된 상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축조때 만들어진 암벽이 위용을 자랑하고 있는데요. 저 직벽아래 수중에는 어떤 모양인지 심히 궁금해 집니다. 골짜기 쪽에도 포인트가 많이 보이네요. 상류 그림도 좋아 보입니다만, 릴낚시 하시는 분들과 겹치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어 보입니다. 아무턴 하도지는 배수가 많이 될수록 낚시는 유리 합니다. 또한 배스가 있다는 것도 참고 하시고요. 1988년도에 새로이 조성된 이 저수지는 깊고 넓은 수면적과 다양한 어종의 서식지 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여름철 붕어낚시와 겨울에는 빙어 낚시터 로도
낚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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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6/16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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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2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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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79265
여름 대물낚시터를 찾아서[진량권]
(5)
벌써 유월 중순에 접어 듭니다. 요즘 낚시 참 어려운 시기죠? 가는곳 마다 가뭄과 배수, 그리고 찌든 수초로 인해 이래저래 만족할 만한 조과를 보기 어렵습니다. 그래도 경산권을 둘러본 바에 의하면 이제 어느정도 안정을 찾아가고 있는 상황 입니다. 모내기도 거의 끝나가고 있으며,경운기로 펑핑하는 것 이외는 배수가 많이 잦아든 모습 이네요. 이럴때 또 한번의 기회가 주어졌다고 봐도 될것 같습니다. 특히,계곡지 낚시의 호기로 봐도 될것 같구요, 평지형 들도 자리가 많이 나오은 관계로 평소 앉고 싶었던 곳에 과감히 대를 펼수 있는 시기 이기도 합니다. 이번주 까지는 아주 기복이 심한 조황을 보여 주었던것 같은데요. 안정기에 접어든 저수지를 중심으로 이번주 부터는 확실히 조황이 살아날 것으로 기대 합니다. 걸림돌이 되는것은 아무래도 수초가 아닐까 합니다만, 어느정도의 고생은 감수 하셔야 될듯 하군요. ........................................................................................................................................................................................... 예고한 바와 같이 이번주는 진량권 저수지 답사를 다녀 왔습니다. 잘 아시다 시피 경산권 에서 가장 많이 찾는 낚시터가 진량권에 모여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연지등 많은 곳들이 공사를 하고 있어서 저수지 정비의 큰 흐름에 역시, 비켜가지 못했다는 것도 참고 하십시오. 진량읍 에는 대형지인 문천지를 비롯 반월지,연지 등 크고작 저수지 53개가 분포한 지역 입니다. 대체적으로 평지형이 많다보니 수질이 탁한 곳들도 많지만 아직까지 조용하고 깨끗한 소류지 들도 많다는 것을 기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또한 외래어종의 서식처가 점차 늘어 나면서 5짜터인 신제를 비롯해 여러 저수지들이 한방터가 된곳도 많은데요. 초여름인 지금이 대물을 노릴수 있는 적기이다 보니 기회를 엿보는 분들도 많은것 같습니다. 마곡,아사,현내 등 너무나 잘 알려진 낚시터 들이 즐비한 진량권의 저수지를 찾아 출발해 보겠습니다. 늘 말씀 드리다 시피 많은곳을 보여드리지 못하는 아쉬움은 늘 가지고 있습니다. 그져 출조하시는 데 조금의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일 뿐으로 말입니다. ......................................................................................................................................................................................... 역시 대물터 하면 신제지를 빼 놓을수 없을것 같습니다. 한때 무더기 대물이 배출되었지만 몇해동안 낟마리 위주에 그쳤으며 지금도 조용히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주변 공단이 건설되면서 낚시가 주춤한 면도 없잖아 있었지만 언제라도 가능성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실제 몇일전에 답사차 이곳을 다녀오신 분의 전언에 의하면 여건도 좋으며 입질도 들어온다고 하니 참고 하시면 좋겠네요. 청태도 많이 떠올라 바닥여건도 좋아지지 않았나 생각되어 집니다. 신제지 에는 여러 포인트 들이 있지만 여름에는 제방 쪽도 괜찮다는것 참고 하시고요. 장박을 하실 요량이면 아무래도 건너쪽 그늘이 있는곳이 좋을것 같습니다. 얼음만 얼지 않으면 사시사철 낚시가 가능 하다는 입지 입니다. 입질이 가장 뜸한 시기가 연잎이 요만큼 자랐을 때인데요. 큰 씨알의 붕어가 잘 낚이지 않는 그런때 인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씨알이 좀 잘게 나오는 것을 제외하면 늘 꽝이없는 낚시터로 기억 하셔도 좋을것 같네요. <
낚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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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6/09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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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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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79190
여름의 시작&갈수기 [남산편]
(5)
여름의 열기를 올해는 일찍 느낀해가 아닌가 합니다. 갑작스런 5월의 더위는 잠시 혼란을 일으키기도 했는데요.낚시도 약간의 영향을 받지 않았나 생각되어 집니다. 대구 동부권역 으로는 이제 어느정도 배수의 안정기를 맞고 있는듯 보입니다. 벌써 모내기가 끝난곳이 많은가 하면,벼농사에 필요한 물은 확보한 것으로 보여 집니다. 그러나 제법 길게 이어지는 가뭄으로 인해 꾸준한 배수가 이루어 지고 있는만큼, 이번주 부터는 낚시에 미치는 영향이 점차 감소할 것으로 보여져 조황은 살아나지 않을까 가늠해 봅니다. 갈수기 낚시의 매력은 수위가 낮아진 계곡지에 있다고 봐야 할것 같습니다. 크고 적고를 떠나 평소 앉고 싶었던 자리를 찾을수 있는 기회 이기도 한데요. 예전의 조황을 더듬어 보면 이시기에 많은 조황이 나오고 있다는 것도 알수 있습니다. 강낚시는 점차 불안한 시기가 되지만 저수지는 점차 안정되어 간다고 보시고 갈수기 낚시.잘 적응해 나가시길 바라겠습니다. ................................................................................................................................................................... 지난주 용성편에 이어 이번주는 [남산편]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경산시 남산면은 크고작은 저수지 45개가 존치하고 있으며, 송내지,사림지와 같은 대형 계곡지들이 있어서 더 많은 갯수의 용성권과 비슷한 담수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해발 605m 태왕산의 북측에 위치해 있어서 계곡형 저수지가 많고 수질이 맑으며, 어자원도 풍부해 우리 낚시인 들에게는 기회의 땅이기도 하지요. 유명 낚시터 들은 셀수 없을 정도로 많은데요. 그 예를 들면 밀못,구경지,경동신지,백양지 등 너무나 잘 알려진 저수지 들이 많은 곳입니다. 그러나 준설과 제방 공사 등으로 인해 낚시터 기능을 상실한 곳들도 있어서 안타까움도 주고 있는데, 호명지,평기지,요리지,후당지 등이 여기에 속합니다. 오늘은 남산의 몇곳을 둘러 보겠습니다. 이번주도 출조길에 약간의 도움을 주는 정보가 되기를 바래 봅니다. .................................................................................................................................................................. 백양지는 아시는 바와 같이 배스터 입니다. 시기를 잘 맞추면 어렵지 않게 4짜 이상의 대물을 만날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그런데...해걸이를 하나요. 올해는 이렇다할 소식을 전해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배수가 되어 있는 상태며, 꾸준히 농업용수들이 빠져 나가고 있지만 안정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이정도면 물색도 나빠 보이지 않고, 늦었지만 올해도 분명히 대물을 움직이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상대온천 인근에는 내지와 외지라는 두개의 저수지가 있습니다. 외지는 불루길이 서식하고 있지만 내지는 아직까지 토종터로 수질도 좋은편 입니다. 이곳또한 급격한 배수의 시기는 넘어선듯....... 물색 좋아 보이지요. 참고하실 사항은 잔챙이 들이 너무 설친다는것. 요거 잘 극복 하시면 이쁜 월척붕어를 만날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확실히 해걸이가 맞는것 같습니다. 생각했던것 보다 남산지 조황이 올해는 좋지 않았거던요.
낚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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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6/02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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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끝자락 [용성편]
(5)
여름을 향해 달려가던 봄이, 오늘 내일은 잠시 멈춰선 느낌 입니다. 오늘 아침은 춥네요.^^ 이번 주말은 선선하게 낚시 할듯~~ 저수지 마다 약간씩 배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난해도 그랬다시피 예전같은 동시 다발적 많은양의 배수는 없는듯 합니다. 그래도 심각한 가뭄은 올 여름낚시의 최대 난제로 부각될 것으로 보이는 군요. 강낚시가 잠시 주춤한 모양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마도 저수위와 높은 수온의 영향이 아닐까 하는데요. 곧 회복 되리라 보여지며 조황도 살아날 것으로 기대 합니다. 지금은 아무래도 계곡지나 소류지 들이 대세로 보여집니다. 그렇지만 역시 배수가 영향을 주는만큼 미리 잘 점검해 보는게 상책일것 같습니다. 매주 똑 같은 조황란에 이제는 제 스스로가 조금 식상한듯 합니다. 해서 당분간 경산,영천,청도 의 각 권역별로 발품을 팔아볼까 합니다. 그 첫번째로 이번주는 용성권을 둘러 보고 왔는데요. 앞으로 많은 관심 가져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려 봅니다. 경산 용성면은 산이 높고 물이 맑은 지역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다른 경산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기온도 높지 않으며 붕어들의 산란시기 또한 늦은편 입니다. 또,계곡지가 많아 여름낚시의 메카로 알려져 있는데요. 올 여름도 용성의 여러 저수지 들은 꾼들을 불러 모으는 것에 부족함이 없을듯 합니다. 단,회곡지,용산지,신사지 등 잘 알려진 낚시터 들이 보수 공사등으로 인해 몇년 유예되는 것 빼고는 말입니다. 2000년도에 발간된 경산시 자료에 의하면 용성면 에는 경산에서 가장 많은 69개의 크고 작은 저수지가 있으며, 그 저수량은 무려 247만 6천 톤에 이릅니다. 타 지역에 비해 수질이 좋으며 힘좋은 붕어들이 많기로 유명 한데요. 그중 몇곳을 짚어보고 참고 자료로 올려 드립니다. 참고 하시고 이번 여름은 용성으로 발길을 돌려 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송림지와 함께 여름낚시터로 알려진 용성지 입니다. 축조 년도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지만 어자원이 많기로 유명한 곳이죠. 지금도 배수가 진행되고 있으며 얼마전 보다는 수위가 많이 내려간 모습 입니다. 완전한 갈수기때 더 좋은 조황이 나오는 곳으로 깊은 수심에서 올라오는 붕어의 힘은 대단해서 한번 재미를 보신 분들은 꼭 다시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최 상류권에 수위가 많이 내려간 것을 볼수 있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다 시피 이곳은 경사가 심해 포인트가 많이나오지 않는 곳입니다. 출조 하시는 분들은 안전에 각별히 유의 하시길 바라구요. 받침틀 또는 좌대등을 필히 가져 가시는게 좋겠습니다. 고죽리에 있는 신제지는 1900년 경에 조성되었으며 약 6000평 규모의 저수지 입니다. 요즘 핫한곳 중에 한곳 이지요. 제방에 올라서니 상류권에 자리하고 있는 분들이 보입니다. 현재 배수가 조금씩 진행되고 있으며 수위는 조금 내려간 상태 입니다. 이곳 신제지는 물이 더 빠지면 중간제방 아래쪽으로 포인트가 형성되는데 지금은 상류의 자리들이 비어있지 않네요. 윗못 곶부리 위쪽이 좋은데 자리가 없어서 밑으로 내려 앉으신 분은 조과가 없었다고 하는군요. 릴낚시를 하시는 분도 잔씨알의 붕어 손맛만 보셨네요. 아마 한시즌 지난듯....... 더 물이 빠지면 한번더 기회가 올듯 합니다. <p
낚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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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26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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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그늘이 좋은시기-경산권 소식입니다.
(4)
한낮 기온이 30° 를 넘는다는 주말 예보가 나와 있습니다. 올 여름이 살짝 걱정되기도 하지만 일찍 찾아온 더위가 일찍 물러가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가져 봅니다.^^ 경산권은 아직 완전한 배수기에 접어들지는 않았습니다. 강계와 평지형은 평상수위를 유지하고 있으며,못자리와 과수농사를 위한 배수가 일부 진행되고 있는 상태 입니다. 아마 이번주 부터는 조금씩 진행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보이는 만큼, 출조시 꼭 챙겨봐 주시기 바랍니다. 중,소류지를 중심으로 조황이 이어지고 있는 시기 입니다. 그렇다 보니 포인트 선정이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는데요. 부지런히 둘러보는 분들이 역시 조과도 나은것 같습니다. 또한,지금부터는 배스 터 등에서 대물을 노릴 시기도 이때로 보여 집니다. 백양지나 담양지 또 신제지 등의 전통 대물터 들을 생각해 보는것은 어떨까 합니다. 잘 알고 있는 소류지가 있다면 물론 좋은것 이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무작정 답사를 나서보는 것도 나쁠것은 없습니다. 어느곳이던 붕어가 없는곳은 없으니까요. 그럼 이번주도 몇곳 저수지 상황 살펴 보겠습니다. 다 보여드리지 못한점 양해해 주시고, 출조시 참고 자료로 활용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먼저 연잎이 돋아나기 시작한 입지 부터 봅니다. 물색이 많이 탁하네요. 저수지 모습은 점점 좋아 집니다. 이곳은 언제와도 몇분은 자리를 지키는 모습 입니다. 산란후 특수를 노리신 분들이 모두 빠져나간 제방권 까지 비교적 한산한 모습 인데요. 그래도 꾸준한 조과를 보장 받을수 있는 저수지가 아닌가 합니다. 붕어구경 하기가 점점 어려워 지는 신제지 입니다. 지난달 에는 그래도 대물붕어 들이 모습을 보였다고 하는데요. 원래 이곳 시기는 지금부터가 아닐까 합니다. 물속 상황은 아직 정리되지 못했습니다. 청태를 극복해야만 낚시가 가능해 보이는데.....물색은 차츰 나아지고 있네요. 올해는무더기 오짜 소식이 전해지길 바래 봅니다. 지난해 보다 올 시즌이 조금 늦다면 이곳 구룡신지는 지금 부터라고 봐야 될것 같습니다. 물색은 약간 맑은 상태. 그렇지만 청태가 떠오르고 있어서 조건은 좋아지고 있습니다. 말풀도 많이 자라서 곧 입을열 분위기 입니다. 저수지 규모에 비해 포인트는 넉넉한 곳이기도 합니다. 주변 농사짓는 분들과의 마찰이 일어나지 않도록 조용하고 깨끗한 저수지로 만들어 주실것을 부탁 드립니다. 대창의 본촌지 모습 입니다. 올해는 처음 이곳을 둘러 보는것
낚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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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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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록의 계절에 드리는 조황안내 입니다.
(6)
5월의 더위가 만만하지 않습니다. 벌써 여름인가 싶을 정도 인데요.그렇지만 떨어지는 밤기온은 몸을 움츠리기에 충분한것 같습니다. 마름이 잎을 띄우기 시작했고 연잎이 보이기도 합니다. 배수와 월명에만 게의치 않는다면 낚시하기 딱 좋은 계절이 아니겠습니까. 지금은 또한 다양한 어종들과 만날수 있어서 낚시에서는 또다른 묘미를 느낄수 있는 시기 이기도 합니다. 대형 잉어들이 몸맛을 안겨 주는가 하면 가물치,메기들도 가세 하지요. 또한 히나리와 떡붕어 들도 활발한 입질을 보이는 시기인 만큼, 대상어가 아니라고 팽개칠 것이 아니라 나름의 손맛을 즐기시는 것도 초여름 낚시의 매력이 아닐까 합니다. 비와 바람, 이런것들로 늘 핑계거리를 만들었던 한주가 아니였나 합니다. 또 청태와 보이지 않는 물속 수초들로 인해 힘들었던 분들도 많았던것 같은데요. 이제는 '작업이 필수'로 보여질 만큼 시기가 무르익었다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지금부터는 백양지와 담양지,그리고 진량의 신제지 등에서 5짜 붕어를 노려 보셔도 될것 같구요. 어봉지,우봉지와 김전지 등의 중대형 저수지를 찾는것도 좋을것 으로 보여 집니다. 소류지를 찾으시는 분들은 의외에 성과를 거둘수 있는 호기 이기도 합니다. 심성지,밀양지,갈리지,용성의 신제지 등과 더 작은 소류지 들을 찾아 보시는건 어떨가 하네요. 푸르름이 가득한 계절의 여왕 5월에, 몇곳 저수지 둘러보고 왔습니다. 오늘 아침은 잔뜩 흐려 있지만 주말날씨는 좋을것 같으니 만큼, 저수지 선정 잘 하셔서 기억에 남을 나들이가 되시길 바라는 마음 입니다. 이쁘게 변해가고 있는 꼬박지 부터 찾아가 봅니다. 몇번의 비가 있었지만 물이 다 차지 않은 상태, 지금이 오히려 포인트도 많이 나오고 조건은 좋아 보입니다. 자라난 부들이 분위기를 압도 하고 있는데요. 어느곳에 앉던 작업은 필요해 보입니다. 물색도 거의 잡힌 상태이며 곧 붕어 소식이 들려올 것으로 기대하는곳 중에 한곳 입니다. 지나는 길에 들여다본 삼정지.. 요즘 많은분 들이 찾으신다고 하는데........ 벌써부터 녹조가 보입니다. 경치좋은 후곡지를 찾아 봤습니다. 때장과 부들,그리고 갈대가 잘 어우러진 모습이 환상 입니다. 수위도 안정되 있고 물색도 좋아 보이는 군요. 지금까지 잔챙이들 성화에 고생들 하셨는데, 이제부터 시작해 봐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윗못 입니다. 고기잡기 힘든곳으로 잘 알려진 곳이기도 하지요,ㅎㅎ 꾼이 좋아하는 여러가지 요건을 두루 갖춘 곳이기도 하지만 너무 조과에 연연하지 않으면서 편안하게 하루 쉬어가는 곳으로 생각해 보면 어떨까 합니다. 물론 자원은 있다는것 참고 하시고요. 연세 지긋하신 분들이 나들이를 나오셨네요.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나이들어 갈수 있다는 것이 큰 복이 아닐까 생각해 보면서 발길을 돌립니다. <img src="http://
낚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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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2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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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5월,자라는 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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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하고 바쁜 5월 입니다. 연이은 가정 행사와 사전투표,그기다 짬내서 낚시도 가야하니 말입니다. 그래도 아침 공기는 맑고 향긋 합니다. 벌써부터 모기를 걱정해야 하는 밤낚시 시즌 입니다. 이제곧 배수를 걱정해야 되는데요.부지런히 이 짧은 기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될것 같네요. 저수지 마다 붕어 소식은 들려 옵니다. 풍성한 마릿수 이야기는 뜸 하고 낟마리 조과에 그치기 일쑤 입니다만, 손맛은 볼수 있다는 확실한 계절은 지금이 아닐까 합니다. 특히 금호강과 평지형 저수지 들이 지금철에 입질보기 좋을듯 합니다. 갑못을 비롯 인근한 저수지 들에서는 연일 조황 소식이 전해 지구요. 소류지 들에서도 튼실하고 이쁜 붕어들이 올라 온다는 전언 입니다. 하지만 배스터 들에서 의외로 아직 시즌을 열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아마도 이번주... 또는 다음주초 쯤 되지 않을까 감히 가늠해 봅니다. 온통 푸르름 으로 가득한 저수지 풍경들 입니다. 몇군데 둘러보고 왔는데요. 출조시 참고 자료로 활용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17년 시즌을 맞고 있는 송백지. 올해는 만수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상류 물골부분 에도 꽉찬 상태네요. 이번에도 좋은 조황소식이 들려 왔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어느게 숲이고 어느게 물인지- 분간하기 어려운 고로곡지 모습 입니다. 이제 물색이 많이 잡힌 상태 입니다. 상류권 물속은 많이 분주한 모습 이구요.. 정성스레 쓴 이런 손글씨를 보고 감히 양심을 버리시는 분들은 없겠죠? 비록 배스터로 변했지만 이쁜저수지로 남아있길 바라는 마음 입니다. 계곡지 한곳 더 소개 드립니다. 사림지 인데요.이곳역시 올해는 수량이 풍부해 보입니다. 여전히 좋은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딱! 이맘때 부터 조황소식이 들려오곤 했는데... 좀 이른가요. 보트로 밤낚시를 하신분은 잡어 몇마리에 손을 드셨다고 합니다. 주차 여건등이 좋지않은 밀못의 상류는 한가해 보이기만 합니다. 그렇지만 좌안은 늘 분주해 보이네요. 밀못은 현재 물색도 좋고 한데.... 산란특수는 벗어난듯 합니다. <img src="http://www.i-f.co.kr/data/smarteditor/2017-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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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05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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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의 계절 5월을 맞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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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음주면 아카시아 향이 코끝을 자극할 것입니다. 명실상부한 밤낚시의 계절이 도래한 것인데요. 계절의 여왕에 거는 기대는 붕어 낚시를 하는 분들은 누구나 같을 것으로 보여 집니다. 비교적 좋은날씨가 이어져 전형적인 봄을 느낄수 있을것도 같고.... 그기다 징검다리 휴일까지 겹치면서 절호의 기회(?)가 될것 같습니다. 물론 가정의 달인만큼 챙겨야 할것도 많겠지요. 어느정도 산란의 혼란스러움 에서 벗어난듯 보여 집니다. 잠시 조정기를 거친 한주로 낟마리 위주의 조황이 이어 졌습니다. 이제 평지형 연밭들은 더욱 확실한 시즌으로 들어설 시기 입니다. 갑못과 입지 등이 그기에 해당될 것으로 보이며 안정적으로 씨알과 마릿수 낚시가 가능해 보입니다. 남산지와 갈리지,그리고 밀못 등은 지금부터 본격 시즌이라고 해도 될것 같구요. 산란 특수를 누렸던 어봉지 등은 잠시 주춤한 상황 입니다. 용성의 송림지 상류가 산란을 맞아 분주한 상태인 만큼 용성지를 이제 노리는 잰걸음이 요구되고 우봉지 등도 놓칠수 없는 낚시터가 될것 같습니다. 연휴를 앞둔 시점인 만큼 마음들도 분주해 보이는 데요. 이번주는 간단한 요약으로 정리를 해 봅니다. 입지 분위기가 좋으네요. 아마 본격 시즌을 맞고 있나 봅니다. 좋은 물색을 보이고 있고 수위도 안정적 입니다. 최근 4짜등을 배출 하면서 마릿수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입지. 연잎이 돋아날때 까지 꾸준한 조황이 있을 것으로 예상 합니다. 이시기에 딱 좋은곳이 한곳 더 있죠. 야창지 입니다. 불루길이 서식하고 있지만 아직 활성도가 낮은 편이며 벌써 부터 씨알좋은 붕어들이 보이기 시작 합니다. 쉽게 접근할수 있는 곳인만큼 짬낚으로도 손맛볼 확률이 높은 곳이기도 합니다. 대물터 한곳 찾아가 봅니다. 자인의 설못 인데요.시즌을 약간 비켜가긴 했지만 올해는 큰 조황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좋던 물색이 바람이 불면서 많이 맑아졌습니다. 그래도 당분간 여유는 더 있지 않을까 합니다. 아마 곧 대물의 모습도 구경 할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송림지는 만수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길게 이어진 상류 수로부분 에서 붕어낚시와 루어낚시가 이루어 지고 있네요. 거의 모든 분들이 살림망을 담구고 있는 것으로 보아 시즌을 맞고 있는가 봅니다. 송림지 마무리 시점에 용성지가 입을 여는 시기 입니다. 이곳도 만수위라 최 상류까지 물이 차 있습니다. <img src="http://www.i-f.co.kr/d
낚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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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8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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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붕어의 화려함에 취한 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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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보다 딱 1주일 정도 늦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꽃이 피고 지는것도 그렇고 날씨도 그렇고,또 붕어의 움직임도 그러한것 같은데요. 시작이 좋은만큼 올 한해의 붕어 조황도 풍성하리라 감히 예측을 해 봅니다. 한주간 잘 지내셨나요? 거센 봄바람 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분주히 물가를 찾으시는 분들이 유난히 많은 모습을 볼수 있었던 한주 였습니다. 물론 산란기 특성상 조황의 기복이 심한 경우도 있었지만 어지간 하면 손맛을 볼수 있었던 시기가 아니였나 생각됩니다. 앞으로 이런 조황은 다음달 까지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며. 씨알과 마릿수 또한 점차 나아질 것으로 보여져 년중 최고의 시즌이 도래하지 않았나 보여 집니다. 강계는 지금도 꾸준한 상황. 간혹 큰 대물이 걸려 들때가 있는 만큼 준비를 잘 하시는게 좋을것 같구요. 막바지 산란이 진행되는 평지형 들은 안정감을 찾아가는 모양새 입니다. 입지에서도 연일 붕어소식이 있으며 설못,상.하신지 그리고 대창권의 저수지 들도 괜찮아 보입니다. 등고선을 약간 높여도 좋을것 같은데요. 아직까지 조금 이르다는 느낌도 지울수 없지만 대곡지나 꼬박지.고죽신지나 용두지 등도 추천 드립니다. 밀못이나 남산지,그리고 갈리지,어봉지 등은 이번 주말도 붐빌것 같은데요. 붕어 소식이 들린 곳이면 어디를 막론하고 자리가 없다는 것 참고 하시고, 조금 일찍 발품 팔아야 된다는 것도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이제 저수지 모습은 청량함 감도는 녹색으로 덮혀 가고 있습니다. 어느자리에서 대를 드리워도 그 자체가 곧 그림이 되는 아름다운 계절 입니다. 너무 조과에 연연하지 마시고, 즐기는 낚시,힐링낚시,그리고 환경을 생각하는 낚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자라지 상류의 모습. 이쁘게 변해가고 있군요. 가까운 곳에 이만한 낚시터를 찾기도 어려울것 같은데요. 많은 사람들이 찾아서 일까요.약간 아쉬운 조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도 연잎이 돋아나면 더 이쁜 모습으로 단장을 할 자라지는. 가을시즌 까지 꾸준한 인기와 조과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 합니다. 지난주 부터 소개하고 있는 어봉지. 물색은 눈에띄게 좋아졌고, 저수지 모습은 더 이쁘진것 같습니다. 정확한 시기를 알고 들어오신 분들이 많은 이곳에서 조과가 이어 지면서 앉을 자리를 찾기가 어려운 상황 입니다. 많이 붐비는 곳인만큼 양보와 배려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되어 지구요. 이런 조황이 꾸준히 이어졌으면 하는 마음도 함께 가져 봅니다. 심성지의 물색이 점차 나아지고 있습니다. 진입 여건도 더 나아졌고 낚시 여건은 훨씬 좋아진 모습 이네요. 아직은 약간 맑은듯 해 보이는 심성지. 그래도 그림은 좋네요. 봄철은 하루하루가 다른만큼, 이제 부터는 기대를 해 봐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봄! 하면 이
낚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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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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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꽃 향기 그윽한 경산권 소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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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계곡지를 제외 하면 거의 모든 저수지가 산란중 이거나 부분 산란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벌써 산란을 마친곳도 많이 보이는것 같네요. 한주 한주 그 모습을 달리 하는 저수지 들을 보면서 빠른 계절의 변화를 실감케 합니다. 봄철 낚시에서 타이밍을 잡기란 정말 어려운것 같습니다. 이른듯 하면서 늦고,소문을 따라가 보면 어느새 봄날은저멀리 간 느낌 입니다. 발품을 파는것이 최고의 방법이 아닐까 하는데요. 몇곳을 미리 선정 하시고 한바퀴 둘러본 다음에 자리를 정하시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경동신지와 입지 정도에서 붕어 소식이 들렸습니다. 바람과 잦은비로 인한 영향도 있었겠지만 산란의 소란 스러움도 한몫한 것 같군요. 그렇지만 이제 찾아 갈곳은 많아 보입니다. 청도금천의 김전 쪽이나 경산의 용성권 등도 가능해 보이며 남산지를 비롯 어봉지와 대곡지, 그리고 담양지,백양지 등 대물터 들도 찾아 보시면 어떨까 싶어 지는군요. 강계는 여전히 조황을 보여주고 있어서 다행 입니다. 그렇지만 씨알이 조금 잘아진듯 보이는 데요. 입질 시간대가 일정치 않다보니 조금 여유를 가지고 철수 하시는 것이 빈손을 면하는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벌써 꽃들의 잔치가 끝물이 된것 같지만 그래도 물가의 분위기는 년중 최고 입니다. 봄의 향기에 충분히 취할수 있긴 하지만 군데군데 쌓아둔 쓰레기 들이 모처럼의 나들이에 눈쌀을 찌푸리게 됩니다. 없어질 때도 되었건만 참 어려운 숙제인것 같아 마음 한켠이 씁쓰레 합니다. 밀양지의 봄 풍경 입니다. 올해는 어지간한 소류지 들은 모두 만수인것 같습니다. 하루 하루 녹색이 짙어지는 것 같은데요. 낮낚시를 나오신 분들의 모습에서 여유로움이 느껴 집니다. 낚시를 나가 봐야지 하는 충동을 받을 좋은 날씨와 시기 인데요. 양보의 미덕이 가장 필요한 시기 또한 지금이 아닐까 합니다. 요즘 밀양지 에서는 이렇게 준척급 들이 입질을 하고 있는데요. 산란을 마친 상태네요. 시기가 된듯 한데...... 아직 입을 열지 않고 있는 어봉지 입니다. 올해가 조금 늦은것도 있지만 수위가 너무 높은게 주된 원인인듯 합니다. 이곳에 올때 마다 무너미 쪽 갈대밭이 늘 눈에 들어 옵니다. 깨끗하고 물좋은 이곳,이번 봄 시즌도 좋은 소식이 많이 들렸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남산지의 상류 입니다. 아직 물색이 완전히 잡히지 않은것 같습니다. 그래서 인지 산밑 포인트에 자리를 잡고들 계시네요. 제방권 에서 가능성을 보여 줘야만 때가 된것으로 봐야 할것 같습니다. 이번주 아니면 다음주 쯤........ 갈리지 상류는 여전히 분주해 보입니다.
낚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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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4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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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나들이에 딱 좋은 주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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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는 비는 저 멀리 가버렸습니다. 화창하고 따뜻한 주말이 될 것으로 보여 지는 데요. 꽃들과 붕어들의 잔치가 어우러 지는 즐거운 주말이 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아침부터 분주하게 주말을 맞고 있습니다. 산란철 이라 확실한 손맛을 보장 받기는 어려운 현실 이지만 그래도 조용한 것 보다는 분주한 물속의 움직임이 낚시에 활력소가 된다는 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벌써 산란을 마쳤거나 지금 한창인 곳들..... 그리고 아직 산란전인 저수지 들을 나름데로 선정하는 것이 중요 한데요. 봄철 낚시는 아시다 시피 "어디가 된다더라." 하는 말을 듣고 가면 이미 늦다는것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시작해서 앞으로 한달 정도가 붕어낚시의 최 적기로 봐야 겠지요. 마릿수,씨알 모든면에서 년중 최고의 시즌이 열리고 있습니다. 강에서 시작된 붕어 소식이 이제 점점 저수지 쪽으로 옮겨가고 있고, 등고선도 점차 높아지고 있는 추세 입니다. 남산지,밀못,어봉지,갈리지 등이 막 시즌을 앞두고 있고, 대운지,본촌지 등도 합세 하고 있는 모습 입니다. 경동신지,용성의 상 하신지,진못,입지,갑못 등의 평지형 저수지 들은 주말과 평일을 가리지 않고 많은 분들이 찾고 계신 것을 볼수 있습니다. 특히,이번 주말은 어느곳을 막론하고 많이 붐빌것으로 보여지는 데요. 몇군데 올려 드리는 저수지 사진을 잘 참고 하시고 출조지 선정에 도움이 되시길 바래 봅니다. 복숭아 꽃이 지천에 늘렸습니다. 요때가 딱! 이라는것 아시죠? 이제 부터 시작 된다고 보면 될것 같습니다. 꼬박지 모습 입니다. 수위가 많이 내려가 있고 아직 약간 물색이 맑아 보입니다. 그래도 산란에는 별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이제 막 자리를 잡으신듯 보입니다. 찌를 응시하는 모습에 혹여 방해가 될까 싶어 조용히 나왔는데요. 손맛 보셨는가 모르겟습니다. 이곳은 게양곡지나 대곡지 보다 약간 늦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대창의 대운제를 찾아가 봤습니다. 가는길에 오통 외지에 자리를 잡으신 분들이 보였는데요.최근 허리급 붕어들의 출몰이 잦았다는 군요. 각설 하고 이곳도 이제막 문을 여는 시점으로 보여 집니다. 언뜻보면 아직 이른게 아닌가 할수도 있지만 딱 이때 부터라고 보면 될것 같네요. 벌써 자리를 잡으신 분들이 보입니다. 아마 당분간 상류 진입은 포기 하셔야 될것 같습니다. 7치 에서 턱걸이 까지 현재 얼굴을 볼수 있다고 하는데요. 점차 씨알과 마릿수는 나아질 전망 입니다. 외촌지 에는 근래 중층낚시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분위기도 좋구요. 상류의 모습은 가히 그림 입니다. 분주한 만큼 조황도 있다고 봐야 되겠지요. 손맛들 많이 보시기 바랍니다. 주말이면 자리가 없을 정도로 붐비는 용성의 하신지 모습 인데요. 포인트에 따라 다르지만 준척 마릿수 조황도 가능 하다고 합니다. 분위기는 상지가 좋지요. <img src="h
낚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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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07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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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813
봄시즌 개막-제철의 저수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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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 한주 기온의 변화가 눈에띄게 바뀌고 있습니다. 분위기 또한 따라서 변화를 하고 있는데요. 이제는 완연한 봄기운이 느껴 지기도 하며 낚시 여건도 많이 나아 졌습니다. 주말 비소식이 있긴 하지만 봄비는 악재라기 보다 호재로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하는데요. 큰비가 아닌만큼 출조에는 별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강계는 여전히 좋은 조황을 보여 주고 있는 가운데, 평지형 저수지 들이 대세를 이끌어 가는 모양새 입니다. 갑못을 비롯,입지등의 연밭들이 월척붕어를 배출하고 있는 모습이며, 황룡지등이 가세하고 있어서 이제곧 활발한 입질들이 이어지지 않을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설못이나 구경지. 갈리지,밀양지 등이 시기를 맞고 있는것 같으며, 밀못이나 남산지 등은 한층 분위기를 잡고 있는 모양 입니다. 이번 주말도 갈곳이 많은것 같은데요. 올려 드리는 조황정보가 조금 이라도 참고가 되었으면 바램을 가져 봅니다. 근래 핫 하게 보여지는 갑못 입니다. 일주일 사이에 많이 변모한 모습인데요.상황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조황이 있긴 합니다. 지금은 주로 도로 건너편 쪽으로 포인트가 형성되는 모습 입니다. 짧은대 위주로 낚시가 이루어 지며 주종이 30~35cm 정도 라고 하니, 아쉬운 손맛 달래기 에는 충분해 보이는 군요. 이제 곧 도로쪽 으로도 포인트가 형성되지 않을까 합니다. 날씨 좋은날, 입지 에서도 반짝 조황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아침 기온이 많이 떨어지면서 지금은 소강 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비가 호재가 될수도 있고, 또 언제던지 조황을 보이곤 하는 곳이니 만큼 주말을 기대하고 출조 하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요즘 황룡지 찾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손풀이를 원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이야기가 되겠는데요. 마릿수 조황이 확인 되기도 했습니다. 자라지 등과 함께 이곳 황룡지는 주차여건이 비교적 좋은 곳인만큼 찾기 편한 곳으로 알려 졌습니다. 이러곳일 수록 아끼고 잘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 보이는 데요. 특히 쓰레기 투기등의 행위는 더 이상 있어서는 안될 일 이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암턴 손맛보러 한번 나가 보십시오. 한주 사이에 밀못의 분위기가 한층 좋아졌습니다. 물색이 좋아져서 그런가요? 찾아오신 분들이 많습니다. 이렇게 살림망을 담궈두신 분도 계시네요. 살림망 속의 붕어 힘이 장난이 아닙니다. 제
낚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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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24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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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전해준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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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날씨가 너무 따뜻 하다는 예보가 나와 있네요. 이런 상황에서는 물가에 한번 나가 봐야 된다는 마치 의무 같은게 있는 느낌 입니다.ㅎ 겨울이 지나고 숨가쁘게 달려온 봄은 이제 바로 앞에 와 있습니다. 벌써 봄나물이 나오고 붕어 소식도 들려 옵니다. 강계로 부터 시작된 봄 시즌이, 이제는 잘 알려진 봄 낚시터 들 까지 기지개를 켜기 시작 했다는 소식 전합니다. 오목천 에서 마릿수 붕어가 낚이기 시작 했으며, 이른봄에 시작되는 저수지 들은 이제 주말이면 자리가 없을 정도 입니다. 이번 주말 부터는 소류지 낚시도 가능해 보이는 데요. 물론 물색이 좌우 하겠지만 산란철 낚시는 그리 큰 장애가 되지 않는다는 것도 사실 입니다. 대계지를 비롯,당음지,소고당지,후곡지 등과 밀양지,밀못,등도 출조 가능지역으로 보이며, 갈리지와 어봉지 그리고 김전의 소류지 들도 이제는 들여다 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봄이오는 길목,봄이오는 소리를 찾아 청도권과 경산권 저수지 들을 찾아가 보겠습니다. 늘 하는 이야기로 아직 조금 이른감은 있어 보이지만. 그래도 봄은 벌써 우리곁에 자리를 한것 같습니다. 청도권의 마릿수 낚시터 삼신지 모습 입니다. 올해는 수위가 높고 아직 물색은 맑아 보입니다. 확실히 아직은 조금 이른것 같은데요.이곳도 이제 멀지 않은날에 좋은 소식이 있을것 같습니다. 삼신지 에서 청도 방면으로 조금더 내려 가면 구 국도 옆에 신평지 라는 작으마한 저수지가 있습니다. 이곳에 요즘 희나리가 많이 낚이는 데요. 오전 한나절 짬낚에 20cm 이상으로 이정도 마릿수가 올라 온다고 하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여기는 청도의 길부지 라는 곳입니다. 낚시 자리가 많이 없어진 모습 이군요. 그래도 지난해 대물 붕어가 낚이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한 곳이기도 합니다. 올해도 큰 소식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도 가져 봅니다. 길부지에 인근한 독방지 라는 곳입니다. 길가에 있어서 늘 지나치기 쉬운 곳이지만 한번쯤 대를 펴고 싶은 곳이기도 합니다. 연안 수초가 잘 발달해 있고 물을 뺀 시기도 이제 한참 지나다 보니 낚시를 해도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이곳도 조금 일찍 시작 되는 곳으로 현재 물색도 좋아 보입니다. 요즘 강낚시 들 많이 하시죠. 대구 인근에 마지막 남은 강 낚시터는 동창천이 아닐까 합니다. 아직 까지는 수질이 좋고 다양한 어종을 만날수 있는 곳으로 상대적으로 붕어 낚시는 그렇게 각광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포인트만 잘 찾으신다면 어자원도 풍부할 뿐만 아니라 씨알면 에서도 타 강이나 수로에 결코 뒤지지 않는 곳이기도 합니다. 앞으로 동창천 한번 기대해도 될것같지 않습니까.
낚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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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17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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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748
경칩에 전하는 저수지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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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동안 잘 지내셨나요. 17년 새해 3월,그것도 경칩을 앞두고 이렇게 인사 드립니다. 얼었던 저수지 들도 모두 해동을 하였고 날씨또한 하루가 다르게 따뜻해 지는 느낌 입니다. 이제 기다리던 봄 시즌은 바로 앞으로 와 있는게 확실해 보이는 군요. 강계를 시작으로 평지형 저수지 들에서 벌써 부터 붕어소식이 들려 옵니다. 아직까지 큰 씨알의 붕어를 보기는 어렵지만 준척부터 턱걸이 급 까지는 가능해 보입니다. 대창의 준지,때지,사리지 등은 어렵지 않게 입질을 볼수 있을것 같고. 입지,완제지,당음지 등에서도 붕어들이 얼굴을 보이고 있습니다. 진작부터 금호강 에서는 일찍 낚시가 가능 하였으며 이제 오목천 까지 가세한듯 합니다. 경산의 작은 수로에는 이제 제법 마릿수도 가능한것 같은데요. 포인트 편차는 있지만 무난히 손맛 보실수 있을것 같아 기분좋은 소식인것 같습니다. -------------------------------------------------------------------------------- 한가지 덧붙일 소식이 있는데요, 올해는 유난히 겨울철 저수지 공사가 많다는 소식 입니다. 유독 경산권이 심한것 같아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하는군요. 현재 물은 뺏거나 공사중인 곳들 입니다. 용성의 회곡지,용산지 와 다문지,연지,반월지,동자지,사산지, 안촌지 또 남산의 호명지,평기지,후당지 등. 또한 최근에 공사를 하고 새로 물은 받은 곳들도 많은데요. 기리지,효과지,게양곡지,속초지,요리지,진못,당음지,천마지,신사지 등이 여기에 속합니다. 출조시 미리 확인 하시고 출발 하시는게 좋을것 같아 생각나는데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 아마도 이번 주말부터는 낚시터를 찾는 분들이 많을것 같습니다. 아직은 약간 이른감이 없는것도 아니지만 어봉지나 갈리지 등이 대체로 물색은 좋은 편이며, 밀못,남산지,입지,후곡지, 등의 저수지와 , 오목천,수로 등과 청도의 삼신지나 동창천 등을 찾아 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저수지 몇곳 구경하고 가겠습니다. 몇주전 부터 자료를 모으다 보니 얼음이 언 곳도 보이고 그러네요. 별다른 수위 변동이 없으니 그냥 참고만 하시고 너그럽게 봐 주시길 바랍니다.^^ 정말 오랜만에 보여 드리는 연호지 풍경 입니다. 이곳을 보여 드리는 이유는 상류에 연이 번지기 시작 했기 때문 입니다. 물이 맑고 찰 뿐만 아니라 배스가 있어서 입질 받기는 어려운 곳이나 이제 상류에 연밭이 형성되고 있으니 산란철을 한번 노려봐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 입니다. 자원은 분명히 있다는 것을 확신 하면서 말입니다. 아직 넓은 면적은 아니지만 분위기는 있어 보입니다. 연밭으로 변해 버린 서당지. 이곳도 배스터로 알려진 곳입니다. 물색좋은 이곳은 원장지 입니다. 요즘 제법 입질을 받을수 있다고 하는군요. 중층 하시는 분들도 보이고 바닥 하시는 분도 계시는 데요. 아직 큰 씨알을 보기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이곳도 이제곧 시즌을 맞을것 같구요. 간단하게 가까운 대구의 낚시터를 둘러 봤습니다. 경산의 연지는 여전히 공사가 한창이고......... 완제지에는 주말이 되면 많은 분들이 찾을것 같습니다. </p
낚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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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03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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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614
16년 조황안내 마감-이쁜붕어 CONTEST
(1)
다사다난 했던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세월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드는군요.시조회가 엊거제 같은데 말입니다. 낚시로서의 1년, 어떠셨나요? 기대했던 힐링과 충분한 손맛의 보상을 받으셨는지 궁금 합니다. 또다시 다가올 봄 시즌이 있기에 부담없이 한해를 접을수 있는것 또한 낚시의 매력이 아닐까 합니다. 오늘 아침은 무척이나 추운것 같습니다. 다음 주중엔 제법 포근 하다고 하니 아직 낮낚시의 여력은 조금 남아 있는것 같습니다. 또 물만 얼지 않는다면 밤낚시를 시도 해봐도 될듯....^^ 이제 어느정도 납회를 하신 분위기 입니다. 아마 곧 닥쳐올 얼음낚시 시즌을 기대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17년의 봄을 조용히 기다리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이래저래 분주한 연말연시.차분한 분위기 속에 지나 갔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보면서. 지난 1년간 진행해 오던 이쁜 붕어 콘테스트 안내와 마지막 물낚시를 다녀오신 분들의 소식을 전해 드릴까 합니다. 물론 몇군데 저수지 구경도 함께해 보도록 하면서 말입니다. 2016년 낚시동네 이쁜붕어 CONTEST 낚시동네 이쁜 붕어 콘테스트가 조사님 들의 성원과 관심속에 12월 15일 자로 마감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시도하는 이벤트 이다보니 여러모로 아쉬움이 많이 남는데요. 그래도 전국의 저수지와 강계에서 보내주신 아름다운 붕어들을 보면서 남다른 감회를 느끼고 있습니다. 토종붕어를 보존하고 또 어떻게 생긴 붕어가 이쁜 붕어인지를 여러분들께 묻는 행사인 낚시동네 이쁜붕어 콘테스트는 앞으로도 쭉 이어갈 계획 입니다. 앞으로 더욱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올해 참여해 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매장을 방문 하시는 고객 께서는 이쁜 붕어에 스티커 를 붙여 주시면 됩니다. 홈페이지에 댓글로 투표해 주실분은 낚시동네에 들어 오셔서 붕어 콘테스터 란에 댓글을 달아 주시면 됩니다. 조사님 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기대하는 바 입니다. 낚시동네 홈페이지 이쁜붕어 CONTEST 참여하기 <span style="color:
낚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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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2/16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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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574
겨울 날씨가 무색한 조황-대구권 소식입니다.
(8)
첫눈도 내렸고 이젠 정말 겨울 이네요. 그래도 붕어에 대한 열정은 식을줄 모르는것 같습니다. 이제 1~2주 정도의 물낚시 시즌이 남아 있는 것으로 보여 지는 가운데, 아직도 꾸준히 물가를 찾으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대창의 본촌지와 대제지,갈마지,준지 등이 아직 여유가 있어 보이며 경산권 에는 평지형인 입지와 경동신지,골못 그리고 밀못등을 찾거나 청도권의 갈리지에도 출조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시즌 마무리가 코 앞인데도 기록갱신을 목표로 삼으시는 경우도 있고, 겨울낚시의 묘미를 만끽 하시려는 분들도 계신것으로 보입니다. 불루길 이나 배스등의 입질이 뜸해 지면서 새우 미끼도 비교적 잘 듣는 편이라 정통 대물낚시를 구사 할수 있는 시기 라는 것도 한몫 하는것 같습니다. 이번 주말도 특별한 기후 변화가 없어 보이는 만큼 출조에는 큰 지장이 없을것 같은데요. 방한에는 완벽한 준비가 되신다면 겨울낚시의 멋을 맘껏 누려볼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많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첫눈의 분위기는 제대로 살린듯 합니다. 출조하신 조사님의 첫눈 제보 사진으로 오늘은 시작해 봅니다. 원장지 모습 입니다. 최근 조황이 그런데로 나온 곳인데요. 특히 밤낚시에 준척에서 월척급 까지 만날수 있었다고 합니다. 가까이 있다고 요즘 등한시 하고 있었는데, 이곳역시 쓰레기가 장난이 아니네요. 동네분 들이 많이 놀다 가시는 곳인데.... 왜 이렇게 되는지 잘 이해가 가질 않는군요. 아무턴 내년 봄에는 깨끗한 저수지로 다시 살아나길 기대해 봅니다. 연밭 상황이 궁금해 북신지에 들러 봤습니다. 지난주 꼬박지와 마찬가지로 이곳 북신지도 부평초가 아직도 장난이 아닌군요. 아쉽지만 이곳도 내년봄을 기약해 봐야 겠습니다. 내년에도 대물 붕어를 만나볼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겨울을 준비하는 구경지 모습 입니다. 아늑한 모습 이네요. 수위도 약간 내려가 있고 제방권 분위기가 좋아 보입니다. 현재의 물색으로 보아 이번 주말쯤 한번 도전해 보면 어떨까 합니다. 수위가 많이 내려 가면서 좋은 조건을 갖추게 된 갈리지 모습 입니다. 평일 인데도 찾으신 분들이 더러 보입니다. 늘 그러하진 않지만 일기가 좋으면 붕어 얼굴도 볼수 있는 곳이지요. 하류권에 자리 하신분. <img src="http://i-f.co.kr/data/smarteditor/2016-12-01/2009675181_2AEpdVZg_0
낚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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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2/02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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