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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331
장마철에 드리는 조황안내 입니다.
(5)
연일 오락가락 하는 비소식이 있지만 올해의 장마는 이 지역을 비껴가는 모양세 입니다. 그래도 항상 안전에 주의 하시는것 잊지 마시고요. 출조지 선정에도 늘 다시한번 살펴보는 자세가 중요할것 같습니다. 년중 가장 낚시가 어렵다는 유월도 이제 지났고 하니, 얼마 남지 않은 장마가 끝나면 곧 여름 시즌으로 접어 들것으로 보입니다. 본격적인 더위도 시작될것 같고요, 수초와의 한판 승부도 남아 있는것 같네요. 풍부해진 수량탓에 강계에 거는 기대치도 높아질 것이며, 오른 수위로 인해 저수지 붕어도 더욱 활발해질 것입니다. 그렇지만 잔챙이 성화도 무시못할 악재가 되지 않을까 하는데요. 포인트와 미끼 선정에도 각별하고 세심한 선택이 있어야 할 것으로 보여 집니다. 일부 연밭들 에서 꾸준히 붕어 소식이 들려 오고 있습니다. 항시 이시기 에는 연밭이 대물을 만날수 있는 가장 좋은 여건을 갖추게 되는 데요. 다행히 대구,경산권과 청도,영천 등 인접한 지역에는 많은 연밭들이 산재해 있어서 다행 스럽기도 합니다. 물론,작업의 어려움도 많은것이 사실 이지만 여름대물을 만날수 있는 호시기인 만큼 적당한 노력은 필수 일것 같구요. 흘린 땀 만큼 보상도 따르지 않을까 합니다.^^ 강을 찾으시는 분들은 빈 망태기는 없는것 같습니다. 물이 안정될 때는 붕어 손맛을 안겨주고 있으며, 간혹 수위가 불어날 때는 메기나 잉어등의 짜릿한 손맛을 덤으로 받을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시기란점, 늘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름향기 물씬 풍기는 저수지 몇곳 구경 하시고 올 여름 시원하면서도 짜릿한 출조 계획 세워 보시기 바랍니다. 약수지 모습을 오랜만에 봅니다. 여름철엔 늘 잊지 않고 찾던 곳인데요. 요즘은 분위기가 많이 바뀐것 같네요. 소류지다 보니 장마철 영향탓 인듯 감탕이 제법 일었습니다. 그렇지만 낚시를 못할 정도의 물색은 아닌데요. 근래 찾으시는 분들이 많지 않았는지..... 낚시 흔적이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요즘은 진입 여건이 많이 좋아진 관게로 여름철 피서 낚시터 로는 나빠 보이지 않는 분위기로 보입니다.  
낚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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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07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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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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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87271
6월 중순에 드리는 조황안내 입니다.
(9)
잠깐 한눈판 사이 벌써 여름이 시작 되었습니다. 요즘 잦은 소나기에 출조 하시는 분들의 애로 사항이 많은것 같은데요. 본격 장마가 시작되기전 예행연습 정도로 생각 하시고 나가셔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큰 양은 아니지만 배수철은 확실해 보입니다. 조금씩 이나마 배수가 없는곳은 거의 없는것 같은데요. 그렇다 보니 조과에도 약간의 영향을 미치는것 같습니다. 특히 씨알면에서 기대에 못미치는 경우가 많은것 같으며, 마릿수 에서도 조금은 저조한 느낌 입니다. 특히 하루가 다르게 무성히 자라나는 수초는 겨간 귀찮은게 아닌데요. 번거롭기는 하지만 수초작업은 확실히 해 두는 것이 좋은 조과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또한 잦은 소나기성 비도 조황에는 약간씩 호재로 작용하는 것도 볼수 있는데요. 강계를 비롯, 소류지 들에서도 아침에 반짝 조황이 많이 나오는 것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여름철 에는 철수 시간을 약간 늦춰주는 배려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네요. 이제는 시원한 시야와 그늘의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요인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평지형 보다는 계곡지가 유리하다는 반증이 되기도 하는데요. 저수지 상황을 미리 잘 확인 하시고 출조 하시길 당부 드립니다. 이번주는 경산 용성권 저수지 몇곳을 둘러 보고 왔습니다. 참고 하셨다가 출조시 이용해 주시면 좋겠네요. 올해 유난히 조과가 잘 나오지 않고 있는 어봉지를 둘러 보고 가겠습니다. 수위가 약간 내려가 있지만 그리 많이 준것 같지는 않습니다. 농사도 농사지만 저수지 아래쪽에 작은 공단을 건립 하면서 꾸준하게 배수가 이루어 지고 있고, 예기치 못한 소음도 무시하지 못할것 같습니다. 예년 같으면 벌써 마릿수 4짜 소식이 들려와도 하등 이상할 것이 없는 곳인데도 불구 하고, 월척급 소식만 간간히 들려 오는 수준 이고요. 이렇다할 조과 소식은 없는 편 입니다. 수초 사이로 바닥만 찾으면 입질 받기는 어려워 보이지 않지만 관건은 수초작업이 아닐까 합니다. <p style="text-align: cente
낚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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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16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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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6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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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87204
여름의 입구에서 드리는 조황안내 입니다.
(6)
계절이 참 빠르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습니다. 한낮의 햇살은 벌써 버겁게 생각 되는 데요. 올해는 다행히 배수가 그리 심한 편이 아니라, 낚시 갈곳이 많다는 것에 위안을 삼아 봅니다. 연잎도 제법 저수지를 덮기 시작했는데요. 지금 부터는 수초와의 싸움이 아닐까 합니다. 자리는 많이 없고 대편성은 자꾸 힘들어 지지만 ...... 늘 걱정하던 꽝은 없어지는 그런 계절이 아닐까 합니다. 강계가 기대만큼 부응하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몇몇곳을 제외하면 이렇다 할 조황을 보여주지 못하는 것 같은데요. 반면 저수지 들은 산란이 늦어 지면서 호조황을 보여주는 곳이 자주 보이기도 합니다. 가까운 곳을 몇군데 둘러본 결과 배수도 크게 걱정할 것이 못되는것 같구요. 올라있는 수위탓에 아직도 산란이 진행중인 곳들이 많은 만큼, 올 초여름은 꽤 괜찮은 시기가 될 것으로 보여 집니다. 지금 부터는 중대형지 들이 각광을 받을 시기로 봐도 될것 같습니다. 몇주째 호조황을 보이고 있는 송내지를 비롯, 사림지, 어봉지.김전지 등이 대표적 저수지가 될것 같고요. 평지형 연밭들 에서도 간간히 붕어 소식은 들려 오고 있습니다. 그래도 소류지를 무시 할수는 없을것 같은데요. 나날이 물색이나 수초 형성이 나아지고 있는 상황인 만큼, 이번주말도 가보고 싶은곳은 많을 것으로 기대되어 집니다. 가까운곳 몇곳 둘러 보고 왔습니다. 수초나 물색등을 살펴 보시고 출조시 참고로 활용해 주셨으면 합니다. 한창 이쁘지고 있는 저수지 요리지를 찾아 봤습니다. 시원하게 보이는 요리지는 자원이 많을것 으로 믿고 있는데...... 지금 까지의 조황을 보면 턱걸이 정도가 확인될 뿐, 대물이 잘 얼굴을 보여 주려고 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배수도 거의 없는 곳이고 분위기도 이렇게 좋은데 말입니다. 올해는 좋은 결과가 있길 기대해 봐야 겠습니다. <img src="/bbs/data/file/pro_johwang/ea
낚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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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6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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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1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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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
87159
5월에 드리는 풍성한 조황안내 입니다.
(4)
분주한 가정의 달이 벌써 중순에 접어 들었습니다. 변덕스런 날씨도 이제 부터는 안정을 찾을 것으로 보여 지고요. 예상보다 많은 강수로 오름 수위를 보였던 저수지와 강계도 차분한 상태로 돌아가는 모습 입니다. 떨어진 수온이 일시적으로 조황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여지나 어제,오늘 연일 높은 낮기온을 보여 주면서 물색또한 낚시여건에 아주 적합하게 변해 가는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큰 악재 없는 주말을 맞을것 같은데요. 날씨도 그렇지만 다행히 배수의 영향 에서도 벗어날수 있는 ..... 어쩌면 호재만 있지 않을까도 기대해 봅니다. 오름수위를 맞은 금호강, 오목천,청도천 등도 활기를 찾는 모습입니다. 마릿수 붕어 낚시가 무난해 보이고요. 저수지를 찾으시는 분들은 수온이 오른후,주말에 거는 기대가 상당한듯 보입니다. 중형 이상의 저수지 에서는 수위가 오른것을 확연히 느낄수 있는 정도며, 소류지 들은 대부분 만수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감탕이 진곳도 있는 만큼, 출조시 물색을 꼭 확인하시고 포인트 선정을 해 주시고요. 불어난 수위탓에 바닥이 많이 지저분 하다고 해야하나,, 아무턴 상황이 많이 바뀐만큼, 수초제거 등의 바닥 작업은 필수 로 보여 집니다. 어쨌거나 모처럼 좋은 주말을 맞게 되는 만큼 기대하는 마음으로 출조 하셔도 좋을것 같은데요. 올려 드리는 저수지 모습 참고 하시길 바라며, 좋은 결과도 기다려 봅니다. 용성쪽 에는 벌써 이렇게 모내기를 마친곳도 보이니 참고 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한창 적기를 맞고 있어야 할 어봉지 입니다. 수위는 제법 올랐는 데요. 수온이 낮아서 그런지 아직 한산한 모습 입니다. 지난주 반짝 조황이 있었다곤 하지만 지금은 입질이 뚝 끊긴 상황 입니다. 그렇지만 이번주말을 기점으로 다시 예년의 조황으로 살아나지 않을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단, 바닥이 엄청 지저분 하다는 것을 꼭 인지 하시고 채비 안착에 신경써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img src="/bbs/data/file/pro_johwang/77e0a04b-49b9-4cf9-9d18-ed2bfaec5c
낚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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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12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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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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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87109
호시절 5월을 앞에다 두고.......
(5)
추위와 더위를 오가던 4월도 이제 막바지에 접어 들었습니다. 정말로 낚시하기 좋은계절 5월을 맞이 하고 있는데요, 진정한 낚시의 계절이 아닐까 합니다. 이곳 영남 지역은 아직 배수를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시기 입니다. 하지만 긴 겨울 가뭄으로 수위가 낮다는 것이 악재로 작용할 소지는 있어 보입니다만, 당분간은 좋은 조건에서 붕어낚시를 즐길수 있을 것으로 전망 됩니다. 평지형 저수지 들은 이제 회복기를 거쳐 활발한 활동을 시작할 시기로 보여 지고요. 준 계곡지와 계곡지 등에서 본격적인 산란이 시작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어봉지나,용두지 등 좋은 여건의 낚시터 들이 산재해 있는 만큼, 출조객 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 하는바, 조금 일찍 출조 시간을 당겨 보는 것도 한 방법이 될것 같습니다. 주말에 또 비소식이 잡혀 있네요.^^ 그렇지만 밤기온과 낮 기온이 고루 높고 안정정인 만큼 낚시에는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여 집니다. 또 어쩌면 악천대물의 행운도 함께 할수 있지 않을까 내심 기대도 해 봅니다. 모든 조건이 나날이 좋아지고 있는 만큼 참고로 보여 드리는 저수지 몇곳 잘 보아 두셨다가, 출조지 선정해 주시면 될것 같네요. 지금부터 시작되는 편안한 낚시터 연지 모습 입니다. 수위가 많이 높습니다. 배수가 조금 진행되면 더 좋은 모습을 보일텐데..... 조금 아쉬운 감도 있네요. 그래도 연지는 지금부터가 제철 입니다. 주차 문제가 어려운 만큼 자리 잘 잡으신다면 마릿수, 씨알 모두 만족한 낚시가 될것 같습니다. 지난해 바닥까지 보였던 아사의 대곡지를 오랜만에 찾아가 봤습니다. 상류는 아직까지 육초대가 마른체로 여전하며 포인트 기능은 상실한 모습 입니다. <p style="text-align: ce
낚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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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28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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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6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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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87045
4월중순 부터 5월초 까지는 대물을 만나는 시기
(3)
봄이라는 계절은 변덕이 심한가 봅니다. 바람과 비,그리고 큰 일교차와 기온의 불규칙은 우리 낚시인 들에게 늘 악재로 다가 옵니다. 올해는 유독 심하게 느껴 지는데요. 이제 곧 아카시아 꽃도 필것 같고.... 안정적인 봄과 대물붕어을 만나지 않을까 합니다. 조황의 기복이 많은것 같습니다. 심심찮게 대박 조사님 들을 볼수 있는가 하면 몇번씩 이나 재미를 못 보신 분들도 계십니다. 이는 산란철의 특성 중에 하나 일 수도 있는 만큼, 너무 마음에 담지 않아도 될것 같구요. 산란이 끝나고 안정기에 들어서면 조황은 무조건 살아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물색이 중요한 봄 시즌 인데요. 부분적 으로 물색이 좋다면 포인트로 충분히 역할을 하는 만큼 자리를 잡으셔도 될것 같으며, 말풀 지역 이라면 바닥에 안착이 무엇보다 중요 하다는 것도 참고 하시면 좋겠네요. 강계나 저수지 공히 폭발적 입질을 볼수 있는 곳은 없는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꾸준하게 찌맛을 볼수는 있을것 같고요.간혹 대물의 손맛도 안겨 주는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부터는 평지형,계곡지를 구분 하지 않고 출조 하셔도 무방 할 것으로 보고, 출조지를 선정 하셔도 되겠습니다. 산란 전,후를 볼수 있는 기회 이기도 하고요. 기호에 따라 출조 할수 있는 장점도 있고 하니 말입니다. 이번에도 가까운 저수지 분위기 둘러 보고 왔습니다. 몇일 바람이 불고 해서 물색이 맑아진 모습도 볼수 있었지만,이는 곧 회복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각 시조회도 어느정도 끝난것 같으니 조용하게 출조지 선정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확실히 자원이 많아 남아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경산 남천의 이목지 모습 입니다. 얼마전에 출조 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올라가 봤는데.... 올해 4월 초 까지 노후저수지 보수 공사를 한다고 되어 있는데.... 공사가 조금 늦어 지는것 같습니다. 출조 계획 하시는 분들은 참고 하셔야 겠고요. 곧 공사가 끝날것 으로 보입니다. 이목지는 항시 매력있는 낚시터로 알고 있습니다. 적절한 시기를 찾아 도전해 보심을 권해 드립니다. 점차 때를 기다리고 있는 어봉지 입니다. 배수가 제법 많이 이루어 지고 있는것을 볼수 있었는데요. 항상 이러했던 만큼 낚시에는 큰 영향을 줄
낚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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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14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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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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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87019
봄 시즌 4월-붕어 만나러 갈때
(1)
마치 초여름을 느낄만큼 따뜻한 봄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붕어들도 산란에 바쁜 때를 보내고 있을것 같은데요. 덥지도 않고 ... 모기도 없고.... 년중 최고의 시기를 맞고 있는게 아닌가 합니다. 예년보다 약간 수위가 낮아졌다고 볼수 있겠지만 낚시를 못할 정도는 아닌것 같구요. 강계나 저수지 모두 어느정도의 물색도 회복된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 이번주말은 어느때 보다 기대치가 높아 보입니다. 어디를 가볼까가 아니라, 지금 시기는 어디를 가도 손맛보실 확률은 높아 보이는 데요. 물론 포인트 선정이 관건이 될 것으로 보여 집니다. 아무래도 산란철 이다보니 너무 깊은 수심 보다는 얕은곳이 유리할것 같고요. 맹탕 보다는 수초를 끼는 것이 좋을것 같네요, 약간의 작업은 필수인 만큼 미리 준비해 가시는 것도 중요 합니다만,. 너무 넓은 면적에 손을 대는것 보다는 포인트를 크게 회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손을 보시는 것이 조과를 높이지 않을까 합니다. 몇일 추이를 지켜본 바로는 의외로 터트리 시는 분들이 많은것을 볼수 있었습니다. 장비와 채비, 다시한번 더 잘 점검 하시고 출조길에 오르시길 권해 드립니다. 가까운곳 저수지 분위기 전해 드립니다. 눈여겨 보셨다가 출조시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먼저 둘러본 곳은 배스터인 백양지 입니다. 이곳도 벌써 봄 기운이 완연해 보이는 데요. 늘 이맘때 쯤 대물 붕어를 보여주곤 하는 곳입니다. 이곳은 바닥이 좀 지저분 하다는 것이 큰 단점으로 보입니다. 진입도 쉽고 가까운 곳인 만큼,틈 나실때 한번 들려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최근 조황이 좋았던 밀못 입니다. 포인트 편차는 좀 있는것 같지만 대체로 고른 손맛을 볼수 있었고요. 지금은 1차 산란이
낚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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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31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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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4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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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86983
다가온 봄시즌-3월 중순에 드리는 조황안내 입니다.
(5)
남쪽에서 시작된 꽃소식이 벌써 이곳까지 올라와 있네요. 혹독하게 느껴졌던 추위는 꽃샘 추위를 끝으로 이젠 완연한 봄으로 봐도 될것 같습니다. 평지형 일부와 수로권 에서 먼저 산란이 시작된 것으로 보입니다. 수일내로 전 낚시터 들에서 붕어들의 산란 소리를 들을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낚시터 나들이가 훨씬 더 활기차 지지 않을까 합니다. 봄 낚시의 최대 변수는 아무래도 바람이 아닐까 하는데요. 요즘 몇일 바람 때문에 고생한 분들이 많았음을 볼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밤이면 그 위세가 조금은 약해지는 만큼, 출조 시간 조정에 좀 더 신경을 써야 되지 않을까 하네요. 지난해 가뭄으로 인해 수위가 낮은 상태에서 봄을 맞게 되었습니다. 그렇다 보니 육초 지역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곳들이 많은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포인트 선정 시에 다시 한번 더 체크해 주시는 것 잊지 마시고요. 부득이 앉을수 밖에 없다면 꼼꼼한 자리 다듬기는 필수 라는 것 꼭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날짜별 편차는 많아 보이지만 평지형 대형지 들은 벌써 부터 붕어 소식이 들려오곤 합니다. 문천지, 반월지 등이고요. 밀못,경동신지,호명지 등도 벌써 그 범주에 든듯 합니다. 이번주 부터는 전형적인 봄 날씨가 이어지는 만큼, 차츰 그 범위를 넓혀 갈 것으로 보이는 데요. 출조할 곳들은 점차 많아질 것이므로 3월 하순으로 갈수록 기대치는 점차 높아질 것으로 기대 하고 있습니다. 봄낚시 출조 하시는 분들 모두 손맛 보시길 바라는 마음 이고요. 봄내음 나는 근처 저수지 몇곳 보시고 출조지 선정에 참고 되셨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밀양지 제방에 올라 서니 벌써 봄이구나 하는걸 절로 느끼게 됩니다. 부들 새순이 올라온걸 보니 말입니다. 물색도 봄을 맞은것 같고 전체적인 분위기는 시즌이 바로 코 앞임을 보여 주는것 같군요. 수위가 약간 내려간 상태 이지만 낚시 에는 지장이 없을 듯 합니다. 소류지 낚시가 밀양지 부터 시작된 다는 소리가 들렸으면 좋겠네요. <img src="/bbs/data/file/pro_johwang/bcf77be3-554d-
낚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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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17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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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8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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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86963
새로운 출발점에 선 3월의 조황 안내 입니다.
(7)
어느때 보다 길고 지루하게 보냈던 겨울 이였던것 같습니다. 그동안 무심하게 보낸듯 하여 송구한 마음 인데요. 그래도 새로운 마음 가짐으로 시작하려니 새롭기도 한 느낌 입니다.^^ 무척이나 일기 변화가 심했던 겨울을 보냈습니다만, 오히려 봄은 조금더 일찍 찾아온것 같기도 합니다. 멀리 남쪽의 수로나 저수지를 찾으셨던 분들은 연일 대박조황을 알려 오시기도 했고요. 지역의 평지형 저수지 들에서는 벌써 부터 장박을 준비 하셨는가 하면, 보트낚시 등으로 일찍 손맛을 달래신 분들도 많으신걸 보니 말입니다. 봄철 일찍 낚시가 시작되는 저수지 들에서는 벌써 부터 입질이 붙기 시작 했고, 비록 큰 씨알은 아니지만 충분히 손맛을 즐기실수 있을것 같고요, 금호강 둥벙등 에서는 붕어 소식이 꾸준하게 들려 오는 것을 보면 시즌은 우리앞에 다가온듯 합니다. 몇곳 분위기 파악차 둘러본 저수지 들은 약간씩 물색이 살아나고 있는 것을 알수 있었는데요. 주말부터 시작해서 본격적인 봄 시즌으로 봐도 부방할듯 합니다. 올해는 풍부한 수량은 아니지만 저수지 마다 적당량의 수위를 보이는 만큼 산란도 무난할 것 같은데요. 시즌을 맞는 마음을 벌써 부터 설레이게 합니다. 참고 용으로 올려드린 저수지들 잘 참고 하셔서 첫 출조지 선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라구요. 경기다 머다 해서 조금은 소침해지는 시기인 만큼, 스트레서 확~ 날려 버리는 23년의 첫시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조금 이른감이 있긴 하지만 올해도 기대를 가지고 지켜 봐야할 어봉지 부터 찾아 봤습니다. 수위도 무난하고요. 물색도 조금씩 돌아오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상태라면 시즌을 조금 당겨봐도 될것 같은 분위기 인데요. 3월 중순경 부터라면 시작을 해 봐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경산권 에서 비교적 일찍 시작되는 경동신지 모습 입니다. 물색은 탁한 편이며 주말이면 찾으시는 분들이 지금도 많은 곳입니다. 가깝고 찾기도 쉬운 곳인만큼 봄철
낚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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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03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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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9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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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86844
가을이 끝나는 마지막 주말 조황안내 입니다.
(7)
소설이라는 절기를 지나 이제 겨울로 접어드나 봅니다. 이번 주말이 가을낚시 마지막이 될것 같은데요. 어느듯 시즌을 마감해야 한다고 하니 아쉬움이 많이 남기도 합니다. 하기야 요즘은 계절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고 붕어 낚시가 이루어 지고 있기는 합니다. 좀더 남쪽으로 출조지를 옮긴 다던지, 또 다른 겨울낚시의 방법들이 많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데요. 아무턴 민물낚시도 전천후가 된것에 조금은 위안을 받기도 합니다.^^ 올해는 11월이 유난히 따뜻한 이상 기온 현상 이라고 하지요. 정말 포근한 날씨의 연속 이였던 만큼, 낚시터 상황은 아직 가을 중반을 유지하고 있는 상태 입니다. 아직 물색도 좋고 수온도 많이 떨어지지 않아 꾸준히 낚시는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마치,초봄 날씨를 보이다 보니 조황이 있는 저수지 들도 평지형 낚시터를 중심으로 활황세를 보이는가 하면. 소류지 들에서도 낟마리 지만 꾸준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비록 다음주 부터는 기온이 많이 내려 간다는 예보가 있지만 ..... 붕어 낚시는 물속 상황을 고려 한다면 당분간 여유를 가지고 이어질 전망 입니다. 다행히 초겨울 까지 붕어 낚시를 다닐수 있다는 것에 감사한 생각 인데요. 조황도 꾸준히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예상치 않게 늦 가을 임에도 불구하고 붕어 소식을 전하는 곳들 몇군데를 둘러 보고 왔습니다. 소류지 들도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것도 염두에 두시고 출조 계획 세우시고요. 올해가 끝날때 까지 즐거운 낚여정 이어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다문지라 불리는 원곡지를 찾아 봤습니다. 주변 환경이 많이 바뀐것을 볼수 있는데요.특히 상류 모습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길 건너 편 포인트로 진입 할려면 이곳으로 발품을 팔아야 할듯 하네요. 이곳도 올여름 가뭄을 비켜 가지는 못했는 모습, 상류 육초대는 내년봄 산란장 으로 그 기능을 보일것 같습니다. 현재 물색은 좋은 편이며 날씨에 따라 조황은 기복이 심한 편입니다. 옥수수가 먹히는 날은 씨알이 좋은 편이고요. 오늘같이 떡밥만 먹는 날은 잔행이 일색 이라는 군요. <img src="/bbs/data/file/pro_johwang/c37c7c14-3dbb-4347-9932-47c
낚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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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26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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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추-화려한 계절의 조황안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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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동이 지나고 어느듯 11월 중순에 접어 들었습니다. 올 시즌도 그리 길게 남지 않은듯 한데요. 기대했던 만큼 결과가 았으셨길 바라는 마음 입니다. 낮 기온이 제법 높은데도 그늘이나 실내는 약간 춥다고 느낄 정도로 빠르게 겨울로 가는것 같습니다. 수온도 하루가 다르게 떨어지는 것 같아 조바심 마저 들게 만드는데..... 주말의 약간의 비소식이 그리 반갑지 만은 않네요. 외관상 보이는 저수지 풍경은 어디를 가던 한폭의 수채화를 보는듯 합니다. 이쁜 그림 만큼, 입질에 이어 조황도 이쁘게 나왔으면 하는 바램 인데요. 올 가을 시즌은 모든 분들이 만족 할 만한 소식은 그리 많은것 같지 않아 조금은 답답 하다고 해야 할듯.....>.< 요즘 저수지 상황은 아시다 시피 낟마리 조황에 그치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입질이 없는 것도 아닌데... 아직까지 잔챙이 성화가 심한 편이라는 이야긴 데요. 좀더 수온이 떨어지고 기온도 떨어 진다면 대물의 확률은 높을것 같습니다만..... 이또한 시즌이 많이 짧을것 같아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강계나 저수지나 어느정도 수심만 나온다면 물색은 적당히 탁하고 수초도 적당해서, 낚시 여건은 좋아 보이는 데요. 밤이면 뜸해지는 입질에 일찍 포기 하시는 분들도 많은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긴밤을 끈질기게 공들이신 분들은 역시나 손맛을 보시는 것을 보면. 무엇보다 꾸준한 인내와 끈기가 좌우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게 되는 군요. 대부분 농사도 끝나 비교적 조용한 낚시터를 만나기가 쉬운 계절 인데요. 꼭 몇곳 둘러 보고 저수지를 선정하시는것 잊지 마시고요. 포인트 선정 시에도 물색이나 수초형성 등을 잘 고려 하시어 소정의 목적이 달성 될수 있으시길 기원 합니다. 탐스럽게 익은 감을 수확 하시는 농부의 손길이 흐뭇해 보이는 확연한 가을 입니다. 익숙한 가을 풍경 부터 보시고 저수지 구경을 나서 보겠습니다. 늦 가을 이면 늘 생각나는 밀양지 입니다. 드러난 수면을 보면 물색은 좋아 보입니다만 떠오른 청태와 부평초의 방해는 어쩔수 없어 보입니다. 뽀얀 서리가 내렸을때 만날수 있는 밀양지 붕어가 그리워 지는군요. <div class="up-image"
낚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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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11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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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색 짙은 10월말의 조황안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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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기온 등 낚시의 모든 조건이 충족된 느낌을 받습니다. 민물은 민물데로.... 바다낚시는 또 나름의 시즌을 맞고 있는것 같은데요. 당분간은 일기의 큰 변동없이 이대로 이어질 것으로 보여져 년중 가장 호시절이 되지 않을까 기대를 해 봅니다. 단풍도 곱게 물들고 있지만 물색이나 수초의 삭아 내림까지 모든게 "딱! 지금이다" 해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여기에 입질만 풍성해 진다면 더할나위 없겠는데요. 늘 이놈의 조황이 생각만큼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 본의 아니게 거짓말을 하게 만듭니다.^^ 금호강 상류의 영천권 에는 만족할 만한 조과가 있다는 정보가 들어 오고 있고요. 소류지 들 쪽에서도 몇일 전부터 조금씩 입질 빈도가 잦아 지고 있다고 하니. 손맛 봤다는 소리가 당분간은 자주 들리지 않을까 엄청나게 기대하는 마음을 가져 봅니다. 앞으로 연밭들 이나 배스터 들도 이제 시작될 때가 된게 아닌가 하고요. 막바지 계곡지를 노려 봐도 되는 갈곳 많은 최고의 시즌이 아닐까 합니다. 문제는 미처 다 삭아 내리지 않은 수초와 육초 들이 어쩌면 가장 큰 장해 요인이 될것 으로 보이는 군요. 아무래도 이런쪽으로 많이 신경을 써야 될것 같으며, 채비도 좀더 튼실하게 가져 가는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 되기도 합니다. 분위기 있는 인근 저수지 몇군데 구경해 보겠습니다. 보기에는 금방이라도 찌가 솟을것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가을 저수지 들인데요. 어디 까지나 참고용 으로 생각 하시고 출조시 비교하는 자료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 입니다. 아무래도 봄 보다는 가을 시즌이 좀 약한것 같은 어봉지를 다시 찾아 보았습니다. 조금씩의 배수는 아직도 진행되고 있다고 하니, 꼭 참고 하시고요. 물색과 수온도 좋다고 하니 한번쯤 제고 하셨으면 합니다. 지난주 에는 제방 포함 많은 분들이 자리 했다고 하는데...... 제방 좌안이 여전히 눈길이 가는 군요. 제방 우안또한 너무 이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어봉지 였습니다. </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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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0/28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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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큼 다가온 가을-10월 중순의 조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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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변화가 심했던 기후 였지만, 아침저녁으로 벌써 서늘해 졌습니다. 역시 절기가 이르면 계절도 빠르다는 걸 실감케 되는데요. 물속은 변화하는 계절의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는게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들게 합니다. 댐이나 강계를 찾으신 분들은 비교적 좋은 조황과 만나고 오신듯 합니다. 마릿수도 좋고 씨알도 많이 좋아진 것으로 보아 가을시즌을 충분히 가늠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저수지는 아직 다 삭아내리지 못한 육초와 수초로 인해 조금의 애로 사항은 있는듯 한데요. 여건은 만만 하지 않지만 손맛 보신 분들도 많은걸 알수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아직까지 대물소식이 조금 뜸 하다는 것이, 조금은 아쉬움이 남는것은 어쩔수 없습니다. 벼농사가 많은 지역은 이번주를 기점으로 거의 추수에 들어갈 것으로 보이고요. 막바지 과수 농사는 대부분 끝나지 않았나 생각 됩니다. 들판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은 만큼, 주차 문제등 신경써야 될 것들도 많아질것 같습니다. 잘 둘러 보시고 늘 양보 하실것을 이부분에서 당부 드려 봅니다. 이제는 어디를 둘러봐도 가을 입니다. 주말이면 낚시터 마다 빈자리를 찾기가 어려운게 현실 입니다. 가능하면 조용한 저수지를 찾아보는 것이 최선일것 같은데요. 이마저도 여의치는 않습니다. 가을철 에는 작은 소류지도 괜찮은 곳들이 많은 만큼, 발품 많이 팔아야 된다고 생각 하시고요. 고생 스럽더라도 수초 제거에 조금더 공을 들여 주실것을 조언해 드리고 싶습니다. 입질도 중요 하지만 마지막 랜딩의 공간도 필히 확보 해야 하니 말입니다. 가까운 저수지 모습 몇군데 담아 봅니다. 이제 물색도 많이 좋아 졌고요, 수초도 힘이 많이 약해 졌습니다. 특히 수초가 삭으면서 붉은색의 물색 때문에 망설이는 분들이 많은데, 이는 낚시에 지장이 없다는 것을 알아 두시기 바랍니다. 가을 낚시터의 대명사. 청도 금천의 갈리지로 올라가 봅니다. 이쁜 저수지 사진이 많은데... 작업 도중에 모두 날려 버렸네요.ㅠㅠ 수면위 마름은 아직 많이 남아 있었지만 물속 사정은 많이 나아진 모습 입니다. 그동안 줄어든 마릿수 조황에 애를 태워 왔던 곳인 데요. 올 가을 부터는 조황이 나아지지 않을까 기대를 해 보는 곳입니다. 갈리지는 가을,특히 서리가 내릴때 늘 호조황을 보여 줬던 만큼
낚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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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0/14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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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의 계절 10월-풍성해 지는 조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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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2주나 연휴가 들어있는 10월, 때맞춰 낚시의 지절을 맞이 했습니다. 민물 낚시는 물론 바다를 포함 모든 장르의 낚시가 제철로 접어 들었는데요. 모든것이 풍요로운 계절인 만큼 낚시도 풍성한 조과와 함께 하길 기원하는 마음 입니다. 당분간 날씨도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일교차가 많이 나는것이 흠이라면 흠이겠지만 이는 민물낚시에 호재가 될듯 하고요. 물에잠긴 육초나 수초들이 빠르게 삭아내리게 하는데도 한몫 할것 으로 보여 집니다. 조황은 빠르게 살아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강계는 물론 소류지를 포함 각 저수지 들에서도 씨알과 마릿수 모두 여름과는 확연한 변화를 보이는 같군요. 거의 대부분 포인트 들이 생자리 화 되어 있는듯한 지금, 노력하는 만큼의 보상이 주어지는 시기 입니다. 출조 시간을 조금 당기고, 발품과 힘든 수고를 기꺼이 감당 하셔야 함을 참고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먹이 활동이 왕성해 지는 대물들에 대비해 채비도 좀더 튼튼하게 다듬어 주시고요. 늘 긴장하고 공을 들여야만 가을 대물붕어 와의 조우가 한결 쉬워 지리라 거듭 생각해 봅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 가까운곳 나가 봤습니다. 참고 자료로 올려 드리는 물가 사진인 만큼 조황과 너무 연결하지 마시고요.^^ 출조 하실때 도움이 되시길 바라는 마음 입니다. 요즘 오목천 조황이 괜찮아 지는것 같습니다. 낚시 하시는 분들도 많이 보이고 모든 여건이 좋아 보이는 군요. 큰물이 내려가서 그런지 주변 환경도 많이 깨끗해 진것을 볼수 있었습니다. 잘 찾아 보면 차량 진입이 가능한 곳이 더러 있는데요. 포인트만 잘 잡으면 씨알과 마릿수 모두 만족할수 있을듯 합니다. 낚시 금지가 되었다는 등,늘 구설수에 오르내리는 연지를 오랜만에 찾았습니다. 예상과는 달리 텐트수가 장난이 아닙니다.ㅎㅎ 딱 지금이 제철이긴 한데.... 수위가 조금 낮다는게 단점일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다른 여건은 모두 좋아 보이는 군요. 연지 초입에 이런 현수막이 붙어 있습니다. 딱히 낚시를 금하는 것은 아니나 지나친 장박 이라던가. 저수지에 흉물스럽게 불법 좌대나 시설물을 설치할시 철거 또는 고발될수 있으니 참고 하셨으면 합니다. 가능하면 주민들과 마찰없이 낚시를 즐길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것 또한 낚시인의 몫이 아닐까 생각되어 집니다. 경동신지 에는 요즘 주말이면 찾으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조금씩 조황소식이 있기에 그렇지 않을까 합니다. 수위가 조금 내려간듯 한데요, 아침저녁으로 입질 빈도가 높다고 하니 참고 하십시오. <
낚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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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9/30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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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하기 좋은계절- 가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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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이틀 좀 쌀쌀 했습니다. 저 멀리서 서리가 내렸다는 소식이 전해질 정도 였는데요. 벌써 하면서도 지난여름 가뭄과 더위가 어느듯 잊혀져 가고 있으니..... 참 간사한 마음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비가좀 내리면서 육초들이 잠기는 바람에 낚시하기가 만만하지 않으시죠. 이 시기도 금방 지나갈 것이니 그리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것 같고요. 감탕은 소류지를 시작으로 점점 물색이 좋아지고 있으니 만큼,분위기는 점점 좋아지는 모습 입니다. 오목천,금호강 등과 다양하게 이어지는 수로들 에서도 붕어 소식이 들려 오고 있으며, 경동신지,당음지 등 평지형 소류지 들에서도 조황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밀못을 포함한 연밭 들에서도 이제 될시기 인 만큼,찾으시는 분들이 날로 늘어나는 것을 볼수 있네요. 여건상 긴대를 편성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시기 입니다. 비록 짧은대 위주로 낚시를 하시더라도 수초작업은 필수 인것 같습니다.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가능하면 깨끗하게 하시고 충분한 밑밥도 조과와 연관이 있는 만큼,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모기와 같은 해충들은 줄어들었지만 밤 기온이 문제가 되네요. 벌써부터 미처 준비하지 못하신 분들이 낭패를 봤다는 소리가 들리고 있으니, 만반의 준비를 당부 드립니다. 보름전과 비교해서 확연한 계절의 변화를 보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본 속초지도 물을 가득 채웠습니다. 이만하면 수초형성도 좋고 물색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가을 조황이 그리 나쁘지 않은 곳인만큼 지금부터는 찾아가 봐도 좋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 소개해 드립니다. 후곡지 윗못의 모습 입니다. 낚시한 흔적을 찾을수 없을 만큼 찌
낚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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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9/23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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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를 맞으며-힌남노가 지나간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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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과 우려로 밤을 지세우게 만든 태풍이 이지역은 비교적 조용하게 지나간듯 합니다. 그렇지만 일부 지역으로 많은 피해를 본 곳들이 많다고 하니 심히 걱정도 됩니다. 아무쪼록 빠른 복구를 기원하며 재난을 입으신 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긴 가뭄으로 인해 바닥을 보였던 저수지 들이 이번 태풍비로 대부분 예전의 모습을 찾은듯 보입니다. 100mm가 넘는 비가 내리면서 소류지 들은 만수위를 보이고 있는데요. 감탕이 가라앉는 몇일 정도가 지나면 본격적인 가을 시즌을 열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져 봅니다. 금호강을 비롯한 강계들도 시원스런 수위와 물 흐름을 보고 있노라면 가슴까지 시원해 지는 느낌 인데요. 아침에 본것과 지금이 다르듯,내일 아침에는 둠벙들과 연안으로 충분히 낚시를 할 만큼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긴 갈수기를 지나면서 발달한 침수 수초들과 물빠진 연안을 가득 자리하고 있던 육초들이 또 다른 악재로 다가올듯 합니다. 그렇다고 그냥 할수도 없는 상황에 수초작업은 할수 밖에 없겠는데요. 아시다 시피 너무 무리하게 하지 않는것도 가을 낚시의 또 다른 요령이 되지 않을까요. 어쨌거나 기다리던 비는 내려 수위는 올라갔고, 9월은 맞았습니다. 태풍만 없었다면 바로 시즌을 맞이했을 것이지만 몇일 늦어질 것으로 보이며, 추석연휴 부터는 가을 시즌 이라고 해도 무방하지 않을까 합니다. 태풍의 여운이 채 가시지 않은 가까운 저수지 몇고 다녀 왔습니다. 구경 하시고 앞으로 출조 계획 세워 보시길 바랍니다. 벼는 이제 고개를 숙이기 시작 하는데 추석 이라고 합니다. 올해는 빠른 명절을 맞은만큼 가을도 더 빨리 우리곁을 찾아올 것으로 보입니다. 거의 바닥을 보였던 밀양지 부터 찾아가 봤습니다. 만수위를 보이고 있으며 새물 유입이 꾸준히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비교적 조용하게 내린 비 탓에 감탕은 빠르게 가라 앉을 것으로 보이는 데요. 이런 분위기 라면 올 가을은 기대 해도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img src="/bbs/data/file/pro_johwang/f2470aa5-02
낚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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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9/07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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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86526
한풀꺽인 더위-가까워진 시즌
(6)
긴 더위에 지칠만도 했던 여름도 이제 끝부분에 다다른듯 합니다. 때아닌 폭우에 피해를 입으신 분들에게 위로의 말씀부터 전하면서 가을을 기다려 봅니다. 영남지역의 가뭄은 아직 해소되지 못한 모양세 인데요. 그래도 뜨문뜨문 조금씩 내린비로 갈증 해소는 된듯 하지만 기대에 미치지는 못했습니다. 소나기로 해소 되기에는 아무래도 무리인것 같습니다. 영천지역 으로 조금더 많은 비가 내린 관계로 금호강은 현재 정상수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물론 오목천을 비롯한 강계에도 약간씩 수위가 상승 하면서 낚시여건은 갖춰진 모습 입니다. 그렇지만 저수지는 아직 많이 부족한 상황을 벗어나지 못해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절의 변화는 어김 없는데요. 온 저수지를 덮고 있는 수초도 조금씩 힘을 잃어가고 벼이삭이 개화하는 것을 보니 가을이 그리멀지 않은것 같아 여름낚시 어려움의 위안으로 삼아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 저수지 낚시의 난제는 여러가지가 있다고 봐야 하겠습니다. 수위,수온,수초,더위등 다양한 것들중에 수초가 가장 첫 대면하는 어려움이 아닐까 합니다. 힘들지만 수초제거 작업은 이시기에 필수 인데요. 낚시가 어렵더라도 최소한의 작업을 권해 드립니다. 조과와 상당한 영향이 있거던요.^^ 특히 씨알면에서 확연히 차이가 난다는 점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붕어들도 이제 서서히 토실해 질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서늘해 진 것을 보니 낚시철로 접어든 느낌이 확~ 오는데요. 수위가 낮다고 해서 포기하지 마시고 공략 시간대를 잘 조절 하신다면 충분히 손맛 보실수 있으리라 확신 합니다. 내린비가 제법 된다고 해서 기대를 가지고 몇곳 둘러 봤습니다. 결론을 말씀 드리면 아직 조금 부족하다는 것을 인지 할수 있었는데요. 사진으로 나마 둘러 보시고 출조시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금호강을 먼저 가봤습니다. 올해 한번도 큰물이 내려가진 않았지만 지금은 적당한 수위는 유지되는 모습 입니다. 오름수위때 재미를 보신 분들도 제법 계셨는데........ 포인트만 잘 찾으면 심심 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p style="text-align: ce
낚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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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19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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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86484
8월에 드리는 조황안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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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사이로 언뜻 비치는 하늘은 가을을 닮았는데..... 연일 폭염 소리가 들리는 삼복지절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 더위와 가뭄은 그리 많이 남지 않은것 같아 보입니다. 길면 한달,그렇지 않다면 보름정도면 아침저녁 서늘한 기온을 느낄수 있을것 같은데요. 토실한 붕어를 만날수 있는 날이 멀지 않은만큼, 여름을 지나는 지금이 그리 나쁘게 만은 생각되어 지지 않습니다. 저수지 수위가 낮고 상대적으로 수온이 높다보니 여름철 낚시가 쉽지않아 보입니다. 그러나 강계는 포인트만 잘 찾으면 손맛볼 확률이 높아 보이기는 하는데요. 아무래도 유속고 수위가 관건이 되지 않을까 하며, 씨알은 차츰 나아지는 추세지만 마릿수는 많지 않다는것도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그렇다고 물빠지 저수지 들에서 낚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은 아닙니다. 수위가 안정되다 보니 의외로 입질 빈도가 높게 나오는 경향들이 있는데요. 이는 수초의 형성이나 저수지의 형태(일조량 차이) 등의 영향을 많이 받는것 같습니다만, 드물게 나마 대박조황을 보여 주기도 하는만큼, 열심히 발품을 팔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조금씩 이라도 비가 내려주고 약간씩의 수위 변동만 있어 준다면, 앞으로 조황은 점차 나아질 전망 인데요. 가을로 점차 다가가는 만큼 모든 조건이 나쁘지 만은 아닐것 같습니다. 이번주도 아직까지는 물빠진 저수지를 보여 드릴수 밖에 없는것이 안타깝습니다. 아쉬운 마음이야 있지만 이기회에 저수지 바닥층을 확인할수 있다는 잇점도 있는만큼. 평소 즐겨 찾으시던 저수지로 자주 발걸음 하셨으면 하는 마음 입니다. 큰 영양가 없더라도 즐겁게 봐 주시고 출조시 참고 하셨으면 합니다. 오목천 부터 한번 둘러 봅니다. 요즘 낮에는 너무 더워서 나서기가 어렵습니다만, 아침저녁은 시원하지 않을까 생각되어 지는군요. 여기는 오목천 내리교 아래쪽 모습 입니다. 생각 했던것 보다는 수위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이곳은 비교적 접근성도 좋고 기타 여건은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이런 분위기의 포인트 들이 오목천에는 산재해 있는만큼, 짬낚 정도라도 계획해 보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p s
낚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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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0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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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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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복지절 조황안내-늦 장마에 라도 거는 기대
(8)
여름 낚시 정말 어렵지요.^^ 덥고,습하고,수온도 높고....... 장마 답지 않은 장마에 수위 또한 낮아 늘 기대에 못 미치고 있는데요. 그래도 몇일전 50mm 정도의 단비가 내리면서 해갈은 된 모습 입니다. 이제 여기에 조금씩만 강수가 더해 진다면 늘 오름수위를 보는게 아니라 느끼면서 낚시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간혹 계곡지를 찾으시는 분들은 생각지 못한 대물 붕어를 만나는 행운이 있으신 분들도 있지만 몇몇 평지형 저수지를 제외하면 여간해서 입질 받기 어려운게 현실 입니다. 완제지,경동신지,진못 등에서 꾸준한 입질을 받을수 있다고 하고요. 물빠진 어봉지 에서 준척급 마릿수 손맛을 보신 분들고 계셨습니다. 수온이 높아서 그런가요,의외로 중층낚시에서 토종 붕어의 찐한 손맛을 보실수도 있다고 합니다. 약간씩 이나마 수위가 올라가면서 낚시 가능한 저수지도 제법 생기는것 같습니다. 설못 이나 밀못, 용성의 능적지 등도 약간씩 상황이 나아졌다고 하니 앞으로의 붕어 낚시는 좀더 희망적으로 봐도 되겠군요. 금호강을 비롯한 오목천 등의 강계는 확실한 오름수위를 보였습니다. 문제는 조황은 그리 나아지지 않았다는 것인데요. 미끼를 좀더 다양하게 가져 가시면 입질 받는데 조금은 유리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앞으로의 예보를 볼라치면 꾸준하게 비소식이 들어 있는데요. 어느정도만 내려 준다면 바로 호조황을 기대해도 될만큼, 낚시터 들의 여건은 갖춰진듯 합니다. 물론 수위가 오를수록 수초제거에 들이는 노력은 점점더 힘들어 지겠지만 말입니다. 기억 하셔야 될것은 공들인 분들은 꼭 손맛을 보고 오신다는것...... 꼭 참고해 주십시오. 이번주도 가까운곳 몇곳 저수지 다녀 왔습니다. 수위가 많이 오른 모습을 보여 드렸으면 좋겠는데... 2주만에 나갔지만 바뀐 모습이 아니라 안타깝네요. 그렇지만 주말 출조에 조금이나마 참고 되시길 바라는 마음 입니다. 출발 하면서 가까운곳 부터......... 진못 입니다. 주차,진입,거리 머 어는것 하나 부족함이 없는 곳이지요. 그렇다고 붕어가 없느냐 하면 그것도 아닙니다. 제대로 공을 드리신 분들 에게는 늘 배신을 하지 않는 곳입니다. 요즘 워낙 폭염주의보가 잦고 수위가 많이 내려가다 보니 평일에는 찾는 분들이 많이 없는것 같은데요. 이번 주말에도 여전히 붐비지 않을까 합니다. 대편성을 너무 많이 하지 말고 단 몇구멍 이라도 확실하게 바닥을 다듬어 주시는게 좋고요.
낚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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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22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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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86360
낚시가 갑인듯....연일 폭염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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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후덥지근 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열대야 까지 기승을 부리면서 밤잠을 설치게 만들곤 하는데요. 이럴때는 밤낚시 만 한게 없을것 같지 않습니까. 특별히 기온이 높은날을 제외하면 아무래도 도심속 보다는 시원할것 같습니다. 어떤날은 추위를 느낄 정도 하고 하니 이만하면 최고의 피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물론 극심한 가뭄으로 수위가 낮고 수온이 높다보니 조황은 그리 좋다고 할수 없지만. 손맛을 못볼 정도는 아닌만큼 더무 더운 시간을 피해 출조를 계획 하시는 것도 나쁠것 같지 않습니다. 현재 저수지 상황을 둘러 보면 큰 변화없는 분위기가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큰 비가 온다거나 집중 호우가 없다면 이런식의 현황으로 꾸준히 이어질것 같아 걱정 스럽긴 합니다만, 저수지 마다 자리가 넉넉한 만큼 출조에 특별한 악재는 없을것 으로 보여 집니다. 올해는 배수없는 저수지의 척도가 많이 바뀐듯 합니다. 물론 가뭄의 영향 이겠지만 자연배수 또한 많은 상황이다 보니 어느곳을 가도 수위는 많이 내려간 상태 입니다. 출조시 너무 장소를 고르지 않으셔도 어디던 비슷한 양상을 보이는 만큼, 고 물가에 너무 먼곳도 고집 하지 마시고 피서 가신다 생각하고 가볍게 나서 보시면 좋겠습니다. 지난번과 크게 다르지 않은 저수지 모습들을 보여 드립니다. 참고 하시고요. 어디쯤 가면 시원할지를 선택 하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요즘보니 당음지나 용성의 부제지 쪽에는 그래도 제법 많은 분들이 보이는 군요 이 또한 참고가 될것 같습니다. 대구 수성구의 연호지 모습 보여 드릴까요. 배스터에 걸면 대물인 곳이지만 붕어 자원은 넉넉하지 못함을 이해해 주십시오. 특히 올해는 조황이 저조 했었는데요. 이제부터 나온다면 참 좋을텐데 말입니다.^^ 분위기는 멋집니다. 상류 수초 형성도 좋아 보이고요. 가깝고 해서 소개 드리는데요. 하루저녁 간단하게 바람쐬는 데는 괜찮을것 같습니다. 삼덕지 또는 구라지라
낚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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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08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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