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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남기고간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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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 겨울은 아직 멀리 있는데 사랑할수록 깊어 가는 슬픔에 눈물은 향기로운 꿈이었나 당신의 눈물이 생각날 때 기억에 남아 있는 꿈들이 눈을 감으면 수 많은 별이 되어 어두운 밤하늘에 흘러가리 아~ 그대 곁에 잠들고 싶어라 날개를 접은 철새처럼 눈물로 쓰여진 그 편지는 눈물로 다시 지우렵니다. 내 가슴에 봄은 멀리 있지만 내 사랑 꽃이 되고싶어라 .........♬ 겨울이 멀리있는것이 아니라 이미 문턱을 넘어와있는거겠죠. 떠나는 가을과 함께 저의 거일낚시터도 2011년을 종료합니다. 한해동안 찾아주신 모든조사님들과 성원해주신 회원님들께 깊은감사를 올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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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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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갱진일보쟁이 · 11-27 06:35 · IP 203.*.147.16
    가물치도 많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 거일낚시터 · 11-27 18:25 · IP 61.*.210.203
    가물치가 주어종은 아니고 치어퇴치용으로 투입하였었는데

    가끔씩 얼굴을 보여줄때가 있는것 같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뷔람의아들 · 11-30 21:57 · IP 1.*.233.239
    킁 -- 여기 고기들은 어린아이만하네요 ㅋ 대박
  • 거일낚시터 · 12-02 16:13 · IP 61.*.220.250
    이곳사진들은 일년동안의 보기좋은것만 올린것이고요.

    꼬마붕애 들도 있습니다.

    그외에도 조금은 어종이 다양한편입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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