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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이별]

IP 218.*.69.83 3765 0
가을이 가고 있네요. 붙잡기라도 하고싶은 마음이지만 이별은 다시 만남을 기약하는거겠죠? 풍만하고 색갈고왔던 가을~~~ 분신과 잔재들을 거두고나면 홀연히 가을은 떠나겠지요. 또하나의 가을이 있었으면하는 아쉬움속에 문앞에서 부시럭거리는 겨울을 발견합니다. 추워지는 날씨 모두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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