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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심낚시터 4월네째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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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개심 지킴이 곽영권입니다. 요즘 날씨를 보면 봄이 무색할 정도로 밤기온이 차가워 수온 상승이 더디게 진행되는거 같습니다. 개심 붕어 역시 밤낮의 심한 기온차로 산란에 어려움을 겪어 조과에도 영항을 미치는거 같아 약 11만평규모의 낚시터 내에서도 지역적으로 약간의 편차가 있는 조황을 보였습니다. 4월의 마지막과 5월의 시작이 함께하는 이번주는 잦은 비로 인하여 만수가 되어 다시한번 좋은 조황을 기대해 봅니다..감사합니다. 개심관리실:043-733-0333.011-9052-8780. http://www.개심.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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