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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르지못했던 한주

IP 61.*.203.191 5018 0
요즘 참 무척더웠습니다. 그래서인지 낚시 되는날은 되고 안되는날은 잘안되는 고르지못한 한주였습니다. 다음주부터는 폭염도 물러간다하니 이제 여름은 작아지고 조심스레 가을맞을 준비를 해 보렵니다. 막바지 무더위에 건강유의하시고 8월하순도 좋은날만 되시기 바램합니다. <오랫동안 애용한 디카가 수명을 다하여 이번주는 사진을 못올려드리게 되어 송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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