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시즌을 맞은 고삼저수지는
마리수 손맛으로
시즌을 알리고 있습니다.
5번째 시즌 사짜붕어 외에
덩어리 붕어가 마리수로
손맛을 찐하게 보고 있습니다.
날이 점점 풀리면서
조황은 계속 살아나고 있습니다.
붕어 손맛 보시기 바랍니다.
좌대문의 010 8375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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