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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의 날과 그 전날의 개심지 모습

IP 112.*.208.87 1852 0
안녕하십니까 개심 지킴이 곽영권입니다. 개심은 지난 주말조황은 노지에서는 낱마리 수준이었고 좌대도 편차가 있었던거 같습니다. 이번 주초 비가 온 이후 약간씩 살아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개심지입니다. 감사합니다. 개심홈 :www.개심.kr 관리실 :043-733-0333. 010-9052-8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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