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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밤이 바뀌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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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많은 비소식은 온데 간데없고.. 끈적거리는 찜통 더위속에 주말이 시작되었구요. 오후에 방류된 괴기들은 우측라인에서 정신없이 물어주는 상황이었고 중하류 부근은 간간히.. 그나머지 자리는 소강상태로 지루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찰흙같은 어둠이 깔리고... 컬라이트가 저수지 수면위에 불을 밝히는 가운데에 밤낚시의 호조황을 기대하며 아침나절까지 기다렸것만 자연의힘 앞에는 어쩔수 없는 것인지... 깊은 수심대의 중앙부근과 무너미 수상좌대는 몰황을... 상대적으로 낮은 중류부근은 평균적인 조황을 보였습니다. 금,토일 많은 조사님들이 산우물를 방문 하셨지만 기대와는 다르게 부진하고 실망스런 주말낚시가 되었구요. 비라도 쏟아지기를 기다렸지만 그나마저도 땅만 적시고 말았습니다. 그동안 저수지 중앙에서 자리했던 잔교와 우측라인의 잔교, 구형 수상좌대 두동은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동 배치될 예정이구요. 더운날씨 건강하시고 출조길 어복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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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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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호진 · 07-16 16:55 · IP 61.*.138.79
    좌대안에 화장실은 따로 있나요 ???
  • 산우물낚시터 · 07-16 18:37 · IP 125.*.157.166
    경기호진님 안녕하세요.
    님의 관심에 감사 드립니다.
    산우물 첫해에는 좌대마다 화장실을 설치 하였으나
    현재는 철거된 상태입니다.
    대신 수상좌대 뒤로는 폭 3m길이40m의 다리가 설치되어
    연안에서 수상좌대까지 진입을 할수 있구요.
    별도로 만들어 놓은 수세식 화장실을 사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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