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번 낚싯대를 던져 놓으면
쉽게 포기하는 성미가 아니오!
대어를 잡기 위해 피라미를 놓아 주는 경우는 있지만...
꾼은 어종의 귀하고 나쁨을 가리는 것이 아닌데,
다만 주는 사람이 누구냐는 것을 가릴 뿐.
p.s 노지 역돔낚시 개장 5월 21일(토)
ㅉ
나는 한번 낚싯대를 던져 놓으면
쉽게 포기하는 성미가 아니오!
대어를 잡기 위해 피라미를 놓아 주는 경우는 있지만...
꾼은 어종의 귀하고 나쁨을 가리는 것이 아닌데,
다만 주는 사람이 누구냐는 것을 가릴 뿐.
p.s 노지 역돔낚시 개장 5월 21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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