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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급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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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하기 힘들었던 주말이었습니다. 봄으로 가기까지 몇차례 더 이런날들이 오겠지요. 봄날씨 변화무쌍하다하여 그래서 "봄날씨는 개가 *랄을 하는날씨~~~" 라고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여기저기서 개장을 알리는소식이 들려오네요. 그동안 묻어두었던 장비도 셋팅을하고 이곳으로 갈까 저곳으로갈까 모처럼 행복한고민도 해보며 바야흐로 낚시의 계절이온것을 느낄수있을것 같습니다. 작년 이맘때 작은연못에서 보았던 잘생긴 누렁이 빨래판 향돌이 가끔씩 빵좋았던 붕아 다시 만나고 싶어라~ 마음만 급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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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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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멀국 · 03-21 20:14 · IP 124.*.167.37
    잉어잡으면 스트래스 확 풀리겠습니다.

    구경 잘 했습니다.
  • 무릉도원 · 03-21 20:23 · IP 112.*.228.56
    손맛 찐하겠네요...

    잘보고갑니다!
  • 토종피라미 · 03-22 06:10 · IP 211.*.49.64
    ㅎㅎ 잘보고 갑니다.
  • 거일낚시터 · 03-22 07:14 · IP 61.*.203.238
    멀국님,무릉도원님,토종피라미님 반갑습니다.
    늘 어복가득하시고 즐거운 낚시되시기 바랍니다..
  • 푸른아빠 · 03-23 08:58 · IP 58.*.214.202
    굿 잉어네요
  • 거일낚시터 · 03-23 18:14 · IP 61.*.219.43
    푸른아빠님 반갑습니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거일누렁이(자연산60cm이상~)와
    대면해보시기 바랍니다.
    어복충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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