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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잎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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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시절 푸르던잎 어느덧 낙엽지고 달빛만 싸늘히 허전한 가지 바람도 살며시 비켜가건만 그얼마나 참았던 사무친 상처길래 흐느끼며 떨어지는 마지막 잎새 싸늘히 부는바람 가슴을 파고들어 오가는 발길도 끊어진 거리 애타게 부르며 서로 찾을걸 어이해 보내고 참았던 눈물일래 흐느끼며 길떠나는 마지막 잎새..........♬ 가을이 가고 겨울이 오는 발걸음소리가 들려옵니다. 올 한해동안 저의 거일낚시터를 찾아주신 모든 조사님들과 성원해주신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차거워지는 날씨에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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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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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爆風男子 · 11-21 21:32 · IP 58.*.139.194
    배호 노래가 압권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어설푼매듭 · 11-22 07:15 · IP 180.*.99.47
    거물들이 군요...
    감사한 마음으로
    눈맛 손맛 몸맛 다 보고 갑니다...^*^
  • 거일낚시터 · 11-22 08:05 · IP 61.*.210.186
    爆風男子님 안녕하세요?
    항상 좋은날만 되시기 바랍니다..
  • 거일낚시터 · 11-22 08:07 · IP 61.*.210.186
    어설푼매듭님 반갑습니다.
    늘 좋은날만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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