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만추(晩秋)로 가는길

IP 61.*.219.133 4155 0
더 힘껏 껴안고 사랑하며 오래토록 곁에 두고 싶은데 그런데 가을은 자꾸 떠나려고 하는것 같네요. 다른곳에서 토종으로 대우받는 강붕애 8짜급 몇마리에 그이하의 가물치,강메기 모두 자연산(국내산) 입니다. 만추로 향하는 주말은 조금 쌀쌀할 정도였습니다. 항상 건강잃지마시고 새로운한주도 좋은날들만 되시기 바램합니다..
이전글 없음
다음글 없음

댓글 0

page 1
  •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 작성은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내용 하단 목록

전체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