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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드는 가을

IP 61.*.220.6 3092 0
국화꽃 향기는 그윽하고 북에서 남으로 내려오는 단풍은 춤추듯 그붉은자태를 뽐내는것같습니다. 기온은 하루다르게 떨어지고 조금씩 밑돌기시작하는 조황은 자연의 이치이련만 그자연이 베풀어주는만큼 감사해야할 사람맴은 어디그러한가~~~ 낚시가 잘되면 잘되는대로의 이유 잘안되면 안되는대로의 핑계거리는 찾아야만 되는것이 곧 낚시가 아닌가하네요. 지난주는 전반적으로 빈작의 한주였습니다. 작년 이맘때는 지렁이한통만 가지면 통통한 붕애찌올림을 만끽하는데 어려움이 없었었는데 올해는 작년과는 또 다른것같고 아직 붕애떼들이 보이지않는걸로 보아서는(붕어들이 다 잡혀갔기때문인지몰라도....) 지금까지 잉어들의 활동성이 괜찮은것 같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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