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 부지하기도 힘든 네놈이 죽음을 앞에 두고도 허세를 떨어 아따,나는 걱정 하덜 말고 후딱 뎀벼 보시라니까요?
뭐 뭐 뭐가 어쩌고 어째? 이거 참 나서기도 그렇고 원..
지금까지 동고동락해 온 게 역돔 너다 뼛속 깊숙이까지 널 잘 알고 있다고 자부해 왔건만.
가끔씩 넌 나를 당황하게 해. 마치 내가 지금까지 알고 있던 역돔이란 고기가 아닌 것 같은..
지금까지 동고동락해 온 게 역돔 너다 뼛속 깊숙이까지 널 잘 알고 있다고 자부해 왔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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