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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또 할 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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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는 고픈데 씹을 이가 없다고 밥상을 둘러 엎겠다는 고약한 심보를 가지고 살아서야 되겠니 뭐? 또 할 말 있어?

https://youtube.com/shorts/uSc6XSL4wEo?si=5ENLy2ZEzWwhItPV 동영상 참고

 

 

머물새와 철새의 모호한 여운을 남긴 채 이고저곳 기운거리며 돌아다니면 얌생이꾼으로 전락하고 말아요

떠돌이 새에게는 텃세도 뒤끝도 만만치 않아요

https://youtube.com/shorts/ur8MRQqaCkg?si=hROIS7BVn0QVmdx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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